1. 나는 축구를 진심으로 사랑하며 축구는 내 인생이다.

어릴 적 시골 섬마을에서 태어나 운동선수가 되기 힘든 질병을 앓으면서도 꿈을 잃지 않았던 좆두



2. 잠자리에 누웠을 때 훈련이 귀찮다는 생각이 들면 은퇴할 때가 된 것이다.


외질 "호날두는 가장 먼저 라커룸에 들어가 가장 늦게 나오는 선수"

퍼거슨 "호날두가 대단한 이유, 10년간의 꾸준함"

퍼디난드 "호날두 맨유시절, 남몰래 훈련했었다"



3. 누구에게나 최고의 순간은 있다.

맨유에서 만 22살에 발롱도르를 탄 뒤, 그의 자서전에서 회고하며



4. 나는 여전히 배우길 원하며 내 인생 내내 배울 것이다.

발롱도르를 탄 후, 스승 퍼거슨에게서 떠나 레알의 무리뉴 밑에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좆두



5. 내 목표는 항상 제일 뛰어난 경쟁력을 가진 선수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7년동안 있으면서 단 한번도 에이스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았던 좆두



6. 쉽지 않을 일이지만 모두 다 이룰 것이다.

메시에게 발롱 4연벙을 당하면서도 결국 포기하지 않고 발롱 재탈환.

이제는 메시와 발롱 동률 턱밑까지 쫓아와 있다.



7. 사람들이 라이벌에게서 가장 큰 상처를 받을 때는 그가 나보다 잘했을 때가 아니라 나 혼자 상대방을 라이벌이라고 생각했던 것을 깨달았을 때이다.

메시 일침 "호날두, 내 라이벌 아냐"

카펠로 "호날두, 메시 못 따라가"

피케 "호날두, 메시의 적수 못된다"

(2010~2012 좆두가 메시한테 개털릴 적 시절)



8. 실수 없이는 발전도 없다.

호날두, 메시에게 발롱 4연벙 끝 재탈환 (그 후로 발롱 총 3번 재탈환, 4번을 코앞에 두고 있음)

레알마드리드, 챔스에서 연속 3회 4강 탈락 끝 우승 (그 후로 챔스리그 총 3회 우승)



9. 축구 책을 펼쳤을 때 펠레와 마라도나 옆에 내 이름이 있길 바란다.

존 모트슨 "호날두, 이제는 펠레 마라도나와 비견할 레벨이다"

꾸준희 "호날두, 적어도 역대 5위 안에 드는 선수"



10. 골이란 케첩과 같다. 쥐어짜도 안나오고 어느새 터지면 엄청나다.

2017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당시

메시 10골 좆두 2골

토너먼트에서 10골을 꼬라박으며 1골만을 더 기록한 메시를 득점왕 경쟁에서 역전



11. 나는 기록을 보지 않는다. 다만 기록이 나를 볼 뿐이다.

레알에서의 호날두

394경기 406골 111어시

챔피언스리그 최다 득점자, 최다 득점왕, 최다 어시, 현역 선수 최다우승



12. 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희망 속에 현재라는 기회가 있다.

2012년 당시 발롱도르 메시 (25) 4회, 좆두 (27) 1회

현재 메시 (30) 5회, 좆두 (32) 4회 (올해에 1회 더 추가할 가능성이 높다)



13. 내가 발을 쉬는 때는 바로 커리어가 끝났을 때이다.

호날두  09/10 36경기
 10/11 54경기
 11/12 55경기
 12/13 55경기
 13/14 47경기
 14/15 54경기
 15/16 48경기
 16/17 46경기 (32세)



출처 : 해축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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