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 카즈히로 (想田和弘)

10억엔 받고, 미국으로부터 원폭에 대한 피해를 
더 이상 언급하지 말라고 하면 어떤 기분일까?

나는 한국의 행동이 옳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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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락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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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링크 :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274271&s_no=274271&kind=bestofbest_sort&page=1&o_table=science


원출처 링크에 달린 댓글들도 읽어볼 가치가 있어서 스크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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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 편

  • 06:00 기상소리와 동시에 몸을 웅크린다. 밍기적 거리다가 주섬주섬 모포를 갠다. 옆에있던 분대장이 뭐라 한 마디 하려던 것 같지만 신경쓰지 않는다. 저번에 소원수리를 했더니 터치가 없어서 좋다.
  • 06:20 구보중에 부대가를 부르란다. 부대가가 뭔지도 모른다. 선임이 종이에 부대가를 써서 주었지만 어디다 뒀는지 보이지도 않는다.
  • 06:40 뒤에 선임들이 기다리던 말던 느긋하게 씻고, 샴푸, 린스, 트리트먼트까지 한다.
  • 07:20 내무실에 왔더니 선임들이 밥먹으러 가려고 날 기다린다. 취사장에서 느긋하게 먹는다. 어차피 출근시간은 08:30이다. 밥을 먹고 나왔더니 선임들이 모두 줄서있다. 대충 뒤에 껴서 걸어간다.
  • 08:30 느긋하게 출근한다. 출근했더니 근무지 선임들은 근무지 청소와 일지 정리를 다 끝내놓고 기다리고 있다. 난 선임 옆자리에 앉아서 어제 읽다 만 소설책을 피고, 맥심커피 한 잔을 즐긴다.
  • 10:00 옆 근무지 간부가 놀러 왔다. 선임이 일어나서 간부에게 커피를 타준다.
  • 11:40 점심시간이 되기 20분 전이다. 행보관님이 자리에 없어서 그냥 일어나 밥먹으러 간다.
  • 12:30 근무지 선임이 나보고 어디갔었냐고 물어본다. 행정반 전화대기가 오늘 내 담당이었나 보다. 나한테 꾸중을 하시는데 다음 소원수리에 찔러야겠다.
  • 15:20 대대에서 점호인원보고서를 보내 달라고 한다. 선임이 아직 안 했다고 하니까 대대인행관이 나를 혼낸다. 선임이 뭔가 가르쳐주긴 한거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적당히 해서 보냈다.
  • 17:30 일과시간이 끝났다. 밥 먹기가 싫어서 그냥 PX가서 냉동으로 떼우고 내무실에 들어갔다.
  • 18:30 PX갔다가 내무실에 가보니 나보고 왜이렇게 늦었냐고 묻자 PX다녀왔다고 말했다. 순간 내무실 분위기가 싸해졌지만 걍 선임들은 한숨 쉬면서 밥먹으러 간다. 난 아무도 없는 내무실에 드러누워 TV를 본다.
  • 19:30 오늘도 싸지방을 이용하면서 페이스북에 내가 얼마나 힘들게 군생활을 했는지 쓴다. 악마같은 선임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애들이 좋아요를 연신 눌러주니 흐뭇하다.
  • 20:30 싸지방끝나고 돌아가보니 선임들이 청소를 하고 있다. 난 왜이렇게 배가 아픈지 분대장한테 화장실 다녀온다고 하니 날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한 숨을 쉬고 갔다오라고 한다.
  • 21:30 행정반 선임이 당직사관에게 불려갔다. 나도 같이 불려갔는데, 점호인원보고서가 틀렸다고 한다. 내 선임은 하는 일이 뭘 그리 바쁜척을 하는 지 참 무능하다.
  • 22:00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를 하는 날이다. 잽싸게 리모콘을 잡았는데 오늘 TV시청이 없단다. 당직실에 가서 당직사관한테 TV시청시간 달라고 건의하니 당직사관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분대장 데려오란다. 분대장한테 당직사관이 부른다고 전해주고 난 내 자리에 누워 잔다.

일병 편

  • 06:15 연병장에 나가보니 이번에 새로온 신병과 함께 선임들이 미리 줄을 서있다. 난 가장 뒤로 가서 줄을 선다.
  • 06:30 구보할 때 구보가를 난 아직 모른다. 대충 소리 내는 척 뻐끔거리면서 뛴다. 뒤를 보니 일주일 전 온 신병이 부대가를 부른다.
  • 07:00 어느새 선임들이 전부 씻으러 가있고, 난 내 세면도구를 챙겨 샤워를 하러간다. 신병녀석은 피부 관리도 안하나? 비누만 가지고 들어간지 2분만에 샤워를 마치고 경례까지 하고 나온다. 이상한 녀석이네.
  • 07:20 밥을 먹고 있는 데 분대장이 일어나서 취사장 왕고와 이야기 하더니 계란후라이 하나를 가져와서 신병 츄라이에 얹어준다. 신병은 '괜찮습니다!'를 연발한다. 바보 아닌가? 주면 먹어야지. 그러다 결국 '감사히 먹겠습니다!'를 외치며 '맛있습니다!'를 연발한다. 그런데 난 왜 계란후라이를 신병 때 못 받았지?
  • 08:30 근무지에 가니 행보관님이 먼저와서 똥씹은 표정으로 일일계획서를 프린트하고 있다. 맞선임이 행보관과 대판 싸우고 병장정기휴가를 전역 3개월 전에 썼다. 행보관님이 빗자루로 행정실을 청소하신다. 행보관님이 하고 계시니 난 안해도 되겠지.
  • 10:00 옆근무지 간부가 놀러왔다. 행보관님이 일어나 간부에게 커피를 타주려고 하시는 데 간부가 깜짝 놀라며 자기가 직접 탄다.
  • 11:40 배가 고프다. 행보관님에게 밥 먹으러 갔다온다고 하더니 아직 점심시간이 안 됐다고 안 된다고 하신다. 쫌생이 같은 행보관님.
  • 12:00 식당에 뛰어가서 제일먼저 밥을 받았다. 츄라이를 들고 취사장 선임에게 목례로 충성을 했더니 선임 얼굴이 찌푸려지며 나에게 밥을 퍼준다. 내가 밥을 먹던 중 갑자기 자율배식으로 바뀐다.
  • 13:30 밥 먹고 내무실에서 자다보니 늦잠을 잤다. 행정실에 가보니 행보관님이 안 계신다. 아싸, 안 걸렸다. 역시 난 행운아.
  • 14:00 중대장님이 행정반에 찾아오셨다. 난 숨겨두었던 아라비카 커피를 중대장님에게 타드렸다. 그랬더니 중대장님이 선임이 휴가나갔는데 힘들지 않냐면서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신다. 역시 중대장님은 참군인이시다.
  • 15:00 대대에서 점호인원 보고서 다 되었냐고 물어본다. 행정반 선임이 휴가가기전에 정 안 되면 자기 동기 부르라고 했었다. 선임 동기 근무지에 전화에서 그 선임을 부른다.
  • 17:00 행보관님이 행정실에 안 계신다. 외투도 없고 구두도 바뀐걸로 보아 퇴근하신 듯 한다. 중대장님도 중대장실에 안 계신다. 나도 퇴근해서 내무실에서 빈둥거린다.
  • 17:30 오늘 메뉴를 보니까 영 아니다. PX가서 해결하기로 한다. PX에서 물건을 사고 보니까 내무실 선임 3명과 신병이 PX에서 회식을 하고 있다. 날 못 본건지 오라고 하지를 않는다. 그냥 다른 자리 앉아서 혼자 볶음 우동에 냉동, 바나나 우유를 먹는다. 신병녀석은 연신 '감사히 먹겠습니다!'를 외칠 뿐이다.
  • 18:30 신병녀석이 청소시간도 아닌 데 식사를 하러간 선임들이 오기전에 내무대를 걸레로 닦고 있다. 난 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말해주었지만 신병녀석은 '아닙니다, 하겠습니다!'를 외치며 내무대를 반짝이게 닦는다. 난 반짝이는 내무대에 벌렁 드러누워 TV를 본다.
  • 20:30 청소하기가 귀찮아서 행정반 청소를 해야한다고 말한 뒤 행정반에서 TV를 켜놓고 문을 잠근다. 적당히 20분 쉬다가 내무실로 돌아가니 청소가 다 끝나있었고, 말년 병장이 신병과 함께 건빵을 먹고 있다.
  • 21:30 점호시간에 당직사관이 오늘 행정반 전화 안 받냐고 묻는다. 무슨 일인지 물어보니 5시 20분에 전화를 했었다고 한다. 어떻게 변명할까 하다가 배가 아파서 화장실에 갔다고 하니 대충 수긍하는 눈치다.
  • 22:00 선임들이 막내에게 보고싶은 거 보라며 리모콘을 건네준다. 막내는 '괜찮습니다!'라고 외치며 선임들에게 '안녕히 주무십시오'라고 한 뒤 잔다. 난 막내 자리에 있는 리모콘을 잽싸게 가져와 로드 넘버 원을 틀고는 전우애가 무엇인지 만끽한다.
  • 24:30 갑자기 누군가 날 깨워서 일어나보니 선임이 날 깨운다. 아차, 오늘 초소 근무 서는 날이었지. 대충 군복을 입고 근무를 나간다.

상병 편

  • 06:00 대충 일어나서 점호를 나간다. 나가보니 내 맞후임이 새로들어온 막내한테 점호시 해야할 것을 알려준다. 나한테 배운 것도 없을텐데 대견해 보인다.
  • 06:20 저번에 당직사관한테 혼나서 부대가를 외우긴 외웠다. 그냥 대충 부르면서 뛴다.
  • 07:20 말년이랑 분대장이 휴가를 나가서 부분대장인 내가 인솔해야된다. 그냥 말없이 앞장을 서서 걸어가니까 맞후임녀석이 애들을 잘 인솔해 온다. 난 후임을 잘 둔 듯 하다.
  • 08:30 행정실에 가보니 오늘 전역하는 근무지 선임이 행보관님과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이윽고 행보관님에게 크게 경례한 근무지선임이 잠시 나를 밖으로 부르더니 '널 미워하진 않는다. 하지만 너를 위해서라도 고쳐라'라고 하더니 간다. 주위에 그 내무실 후임들이 달라붙는다. 나보고 뭘 고치라는 거지? 자기가 잘못해서 군기교육대 다녀온 거 아니던가?
  • 10:00 다른 근무지 간부가 놀러왔다. 저 간부는 심심하면 놀러오는 듯 하다. 내가 커피를 타주려고 하니까 내가 타주는 커피는 맛이 없다며 걍 앉아서 책이나 보란다. 앉아서 책이나 본다. 군대와서 읽은 책만해도 100권 정도 되는 듯 하다.
  • 12:00 근무지 선임이 전역해서 그런지 행정반 대기를 할 사람이 내가 되었다. 지금까지 근무지 선임이 했으니 내가 해야되는 듯 하다. 행보관님한테 근무지 대기해야된다고 말해서 11시30분에 밥먹고 12시에 들어와서 1시간 낮잠을 잔다. 방금 전화가 온 것 같았는데? 꿈인가?
  • 13:30 중대장님이 오시더니 왜 전화 안받았냐고 하신다. 전화 안왔었다고 하니까 전화기에 있는 통화목록을 보여주신다. 아차, 아까 전화가 왔었구나. 중대장님이 나한테 급한 전화인데 안받아서 문제 생길뻔 했다고 화를 내신다. 내가 중대장님을 잘못 본 것 같다. 중대장님은 참군인이 아니다.
  • 15:00 중대장실로 불려간 행보관님이 오더니 나한테 화를 내신다. 나는 대충 예, 예하면서 답한다. 그러더니 행보관님은 다 혼내셨는지 의자에 털썩 앉고는 담배만 피신다.
  • 17:30 저녁을 먹어야하는데 오늘 메뉴가 별로다. 그냥 맞후임한테 식당 다녀오라고 하고 난 PX에 가서 냉동을 먹는다.
  • 19:00 내무실에 와보니 복귀한 말년병장이 피자와 치킨을 잔뜩 사와서 회식중이었다. 난 배가 불러서 손도 못대고 그냥 자리에 누웠다.
  • 20:00 사지방에서 글을 올리는 것도 요새는 재미가 없다. 친구들도 다 군대를 가서 그런가 페이스북에 답장을 해주는 녀석도 없다. 몇몇 남은 녀석들도 있지만 시험때문에 페이스북 볼 여력이 없단다.
  • 20:30 행정반 청소는 해야하는데 귀찮다. 그냥 이번에 들어온 신병 중 하나 데리고 간다니까 맞후임녀석이 알았다고 한다. 신병녀석한테 행정반 청소 시키고 난 이번 휴가때 가져온 CDP로 음악을 듣는다. 신병녀석이 날 계속 흘끔흘끔 보는 것 같다.
  • 21:30 말년병장이 복귀해서 내가 점호인원보고를 안해도 된다. 앞자리에 앉은 다른 선임들이 똥씹은 표정으로 말년병장을 바라본다. 말년병장은 '괜찮다'라는 말을 한다. 뭐가 괜찮다는 거지?
  • 22:00 말년병장이 복귀한 날이고 내일이 전역이라서 당직사관이 TV를 틀어준다. 아싸, 오늘도 드라마 볼 수 있다. 난 리모컨을 잡아서 TV를 틀었다. 그런데 말년병장이랑 선임들은 아무런 관심도 없는 듯 자기들끼리 모여앉아 회식을 한다. 다른 후임들은 다 부르는 데 나는 부르지 않는다.

병장 편

  • 03:00 누군가가 나를 깨우고는 내무실 불이 켜진다. 누군지 보니까 당직사관이다. 왜 불침번근무 안서냐고 물었다. 아차, 오늘 내가 불침번 근무인데 까먹고 있었다. 부랴부랴 옷 입고 불침번 근무를 선다. 오늘 전역하는 말년병장이 '야, 그냥 자자'하니까 선임들이 뭔가 말하려다 그냥 잔다.
  • 06:00 분대장이 된 맞후임한테 오늘 나 점호 빼라고 했다. 맞후임은 낮게 한 숨을 쉬더니 알았다고 하고는 애들을 데리고 나간다. 병장을 갓 달았지만 어느새 내무실 왕고가 되었다. 왕고가 되니 역시 편하다. 점호는 제끼면 된다.
  • 06:20 갑자기 당직사관이 들어온다. 날보고 무엇때문에 점호를 빠지냐고 묻길래 아파서 그렇다고 하니 체온계를 나한테 대보더니 열도 없는 데 뭐가 아프냐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다. 대충 아픈 연기를 하니까 당직사관은 '하!'소리를 하더니 그냥 나가버린다. 아픈사람을 왜 건드리는지 모르겠다.
  • 06:40 대충 씻으러 갔다가 돌아오니 이제막 점호를 끝낸 애들이 씻으러 간다. 내무실에 왔는데 애들이 경례를 안한다.
  • 07:20 오늘 메뉴가 별로라서 내무실에서 뽀글이로 끼니를 떼운다. 분대장 후임이 애들을 데리고 밥을 먹으러간다. 저녀석도 두달 뒤면 병장이구나
  • 08:30 행정반에 가니 행보관님이 나한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다. 청소를 하는거냐고. 생각해보니 요새 이주일동안 행정반 청소를 한 적이 없다. 대충 죄송하다고 하고 걸레를 집어서 슬근슬근 청소를 시작한다. 아, 그런데 병장터치를 하네.
  • 10:00 오늘 옆 근무지간부가 왔다. 전출을 가게 되어서 인사를 왔다는 것이다. 알고봤더니 우리 행보관이 그 간부 고등학교 선배였던 것 같다. 커피를 타서 가지고 가다가 간부 정복에 커피를 엎질렀다. 앗, 뜨거워!!
  • 10:30 행보관이 나한테 꾸지람을 한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마음에 안 든단다.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린다. 나 아니면 이 행정반이 돌아갈리가 없으니 말이다.
  • 12:00 밥먹으러 간다. 상꺽되고 나서 전화대기 그냥 없애 버렸다. 간부들도 그러려니 하더라. PX에 갔더니 이번에 관심병사가 된 녀석이 PX를 보고 있다. 생긴 것부터가 참 병신같은 녀석이다.
  • 14:00 대대인사계에서 오늘 신병이 왔단다. 데리러 가야겠다.
  • 14:30 우와, 친구가 우리 중대로 들어왔다. 이녀석 훈련소에서 뭘 했길래 나한테까지 존대말을 한다. 내가 너 군생활 쫙폈다고, 내가 내무실 왕고라고 하니까 이녀석이 나를 하느님 보듯이 한다. 괜히 가슴이 펴진다.
  • 15:30 행보관님한테 신병이 왔다고 보고하고, 친구를 내무실에서 쉬게 했다. 누워있어도 된다고 했는데 친구녀석이 극구 괜찮다고 한다. 쉬래도 못 쉬는 게 참 불쌍해 보인다.
  • 17:00 퇴근하자마자 친구 데리고 PX에 갔다. 친구녀석은 아직 긴장이 안풀리는지 나한테 꼬박꼬박 존대말을 쓴다. 억지로 말을 놓게 할 수도 없어서 그냥 냅두고 먹을거나 많이 사줬다.
  • 18:00 내무실에 가니 분대장 후임이 나보고 누구냐고 묻는다. 이번에 새로들어온 신병이라고 말했다. 분대장 후임이 '웬일로 신병에게 관심이 있습니까'라고 물어보길래 '친구'라고 대답하자 분대장 후임의 표정이 묘하게 바뀐다.
  • 20:30 친구녀석을 데리고 행정반에 가려고 하니 분대장 후임이 나를 부른다. 왜냐고 물으니 신병 데리고 가지 말란다. 기가차서 내가 신병도 마음대로 못하냐고 하니까 '선임다운 일 못하면 대접해줄 때 잘하란다.'어이가 없어서 분대장 후임의 멱살을 잡으니 분대장 후임도 내 멱살을 잡는다. 신병까지 병신 만드는 꼴은 못 보겠단다. 내 주먹이 분대장 후임의 얼굴로 날아갔다.
  • 21:00 당직실에서 진술서를 쓴다. 중대장하고 행보관도 왔다.
  • 22:00 내무실에서 후임녀석들이 쓴 진술서까지 모으더니 행보관이 내 앞에 내민다. 행보관이 모든 내용이 나를 신고하는 내용이라며 나에게 꾸중을 한다.
  • 23:00 영내근무자를 소집해서 징계위원회가 열렸다. 나한테 영창 14박15일이라는 벌목이 나왔다. 왜 나만 영창을 가야하는 거지? 먼저 하극상을 벌인 건 후임인데?
  • 24:00 내가 항의하자 중대장과 행보관은 중대원들이 쓴 탄원서를 보여준다. 맞후임은 영창을 가지 않아야 한다는 내용의 글이 1인당 A4용지 하나급으로 써있었다.
  • 02:00 내무실로 들어가서 내무실 불을켰다. 어이가 없어서 한 소리를 해야할 것만 같았다. 분대장 후임이 '영창 두 번 가고 싶지 않으면 불 끄십쇼'라고 말을 한다. 화가 나지만 어쩔 수 없이 불을 껐다. 잠이 안온다.

전역 편

  • 17:00 복귀하기 전 치킨집과 피자집에 들러 치킨과 피자를 잔뜩 샀다. 그래도 전역하기 전날인데 애들 먹을거나 먹여야겠다.
  • 19:00 먹을 것을 들고 게이트를 통과하려고 하니 헌병애들이 안 된단다. 전역 날이라서 가져온 거라고 봐달라고 하니 그래도 안 된단다. 선임들은 도대체 어떻게 통과한거지? 실랑이를 하던 중 나를 챙겨주던 간부 한 분이 게이트 하사에게 부탁하여 통과할 수 있었다. 간부에게 크게 경례하고는 내무실로 들어섰다.
  • 20:00 내무실에 들어서서 애들한테 치킨이랑 피자를 먹으라고 하니 애들 반응이 시큰둥하다. 아까 밥 먹어서 배가 안 고프단다. 그래도 성의가 있는데 먹으라고 하니까 못 먹겠단다. 따뜻했던 피자와 치킨이 내무실 한 구석에서 식어간다.
  • 21:00 분대장 후임이 내무실에 음식물 있는 거 걸리면 안 되니까 치킨이랑 피자 버려야 된다고 한다. 너무 아까워서 내가 먹겠다고 하니 지금 빨리 먹으란다. 식은 치킨과 피자를 꾸역꾸역 먹으려니 괜시리 서럽다. 내모습을 바라보던 분대장 후임이 후임들한테 빨리 먹어치우라고 말하니 애들이 마지못해서 치킨과 피자를 먹어치운다. 점호시간전에 그래도 치킨과 피자는 다 먹었다.
  • 21:30 점호시간에 당직사관이 인원보고를 받더니 날 흘끔보더니 그냥 나간다. 원래 말년자들한테는 말 한 마디쯤은 해주던 사람이었는데 나를 못 본 걸까?
  • 22:00 나는 전역자들이 항상 당하는 행사인 모포말이를 대비해서 정신을 차리고 있었다. 그러나 내무반이 조용하다. 코를 고는 후임들까지 있다. 그렇게 30분이 지났는데도 후임들이 아무런 반응이 없다. 괜히 눈물이 나려고 한다. 그때 갑자기 누군가가 모포를 들춘다. 분대장 후임이다. 나보고 나오란다.
  • 22:40 분대장 후임이 당직사관에게 허락을 받고 잠시 생활관 밖으로 나왔다. 내가 오폐수처리병으로 바뀌고 나서 행정병이 되었던 내 친구도 같이 나왔다. 어느새 일병이다. 밖에서 담배를 피면서 분대장 후임이 나보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란다. 지금 여기서 섭섭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사회나가서 군대에서 했던 실수 두번 다시 하지 말란다. 괜히 눈물이 난다. 난 분대장 후임을 안고 눈물을 흘렸다.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이 겹쳐졌다. 뒤에서 친구녀석이 내 등을 토닥여 준다.
  • 08:30 중대장한테 전역신고를 하고 행보관한테 가겠다고하니 알겠다는 말 뿐이다. 게이트를 향했지만 게이트에 날 기다리는 후임들은 아무도 없었다. 아침에도 후임들은 아무도 나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 그렇게 전역증을 보여주고 게이트를 지나갈 때 뒤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얌마', 뒤를 돌아보니 분대장 후임이다. '전역 축하한다.' 그 한 마디를 들으니 내 속에서 눈물이 뿜어져 나오려고 한다. 나는 고개를 살짝 끄덕이고는 몸을 돌려 게이트를 지났다. 그렇게 내 군생활은 끝났다.
2차 출처 :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280302&s_no=280302&page=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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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에게,


나쁜 소식을 전하는 역할을 맡게 되어 유감이지만, 나는 도널드 트럼프가 공화당 대선 후보가 될 거라고 작년 여름에 톡 까놓고 말한 바 있다. 지금 나는 더 끔찍하고 우울한 소식을 전하려 한다. 도널드 J. 트럼프는 11월 대선에서 승리할 것이다. 이 비참하고 무지하며 위험한, 파트타임 광대이자 풀타임 반사회적 인격 장애자인 트럼프가 우리의 다음 대통령이 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 앞으로 4년 동안 하게 될 말이니, 당신도 입에 올려 보라.


 '트럼프 대통령'.


내 평생 지금보다 내가 틀렸다는 증명을 원한 적은 없었다.


지금 당신의 모습이 눈에 보이는 것 같다. 당신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있다. 

"아니, 마이크, 그런 일은 없을 거야!" 


안타깝게도 당신은 미국인들이 얼간이를 대통령으로 뽑지 않을 거라고 확신하는 당신과 

친구들의 반향실 속에 살고 있는 것이다. 


당신은 그가 가장 최근에 한 미친 말, 모든 게 다 자기 중심인 그의 부끄러울 정도로 자아도취적 태도를 보며 

무서워했다가 비웃었다가 한다. 


그리고 당신은 힐러리의 말을 들으며 우리 최초의 여성 대통령을 본다. 


세상이 존경하고, 굉장히 똑똑하고 아이들을 아끼는 사람, 

미국인들이 원하기 때문에 오바마의 유산을 이어갈 사람이다! 


그래! 앞으로 4년 동안 더 이렇게 가는 거야!


당신은 얼른 그 좁은 곳에서 나와야 한다. 


당신은 부정하며 사는 것을 그만두고, 실재한다는 걸 마음 깊은 곳에서는 알고 있는 진실을 마주해야 한다. '


유권자 중 77%는 여성, 유색인종, 35세 이하의 젊은이인데, 트럼프가 그들의 다수 표를 얻을 수는 없어!'와 같은 

사실, '사람들이 광대를 찍거나, 자신의 이익에 반대되는 투표를 할 리는 없어!'와 같은 논리로 스스로를 달래는 것은 당신의 뇌가 당신을 외상으로부터 보호하려고 하는 것이다. 거리에서 큰 소리가 났을 때, 누가 총에 맞는 소리를 들었다는 생각을 하고 싶지 않아서 '오, 타이어가 터졌나 보네.', '와, 누가 폭죽을 가지고 놀고 있나?'라고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9/11이 일어났을 때 최초의 뉴스와 목격자 증언들이 '작은 비행기가 사고로 무역센터에 날아들었다'였던 이유가 그것이다. 우리는 최선을 바라고 싶어한다. 최선을 바랄 필요가 있다. 


솔직히 인생은 이미 개판이고, 먹고 사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힘들기 때문이다. 우리는 나쁜 소식들을 감당할 수 없다. 그래서 무서운 일이 정말로 일어날 때 우리는 정신을 놓아버린다. 니스에서 처음으로 트럭에 치어죽은 사람들은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트럭 기사에게 손을 흔들며 보냈다. 기사가 트럭을 통제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기사에게 차가 인도로 올라왔다고 말해주려 했다. 그들은 "조심해요! 인도에 사람들이 있어요!"라고 외쳤다.


여러분, 이건 사고가 아니다.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사실과 영리함, 논리를 가지고 힐러리 클린턴이 트럼프를 꺾을 거라고 믿는다면, 당신은 56번의 경선과 전당 대회에서 공화당 후보 16명이 트럼프를 막으려 모든 시도를 다 했으나 그 무엇으로도 그를 막을 수 없었던 지난 한 해를 못 보기라도 했단 말인가? 현재의 상황을 봤을 때 나는 이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는다. 이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당신은 우선 이 사실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그러고 나면 어쩌면 우리는 우리가 처한 곤경에서 빠져나갈 방법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오해는 말라. 나는 내가 사는 나라에 대해 큰 희망을 품고 있다. 상황은 나아졌다. 좌파는 문화 전쟁에서 승리했다. 게이와 레즈비언들이 결혼할 수 있다. 그 어떤 설문조사에서도 미국인 대다수는 진보적 입장을 취한다. 여성에 대한 동등 임금. 합법적 낙태. 더 강력한 환경 법. 총기 규제 강화. 마리화나 합법화. 큰 변화가 일어났다. 올해 22개 주에서 승리를 거둔 사회주의자도 있다. 사람들이 집에서 소파에 앉은 채 X-박스나 플레이스테이션으로 투표할 수 있다면 힐러리가 압승을 거둘 거라는 걸 나는 의심하지 않는다.


그러나 미국의 선거는 그렇게 진행되지 않는다. 사람들은 집에서 나가서 줄을 서야 투표할 수 있다. 그리고 가난한, 흑인이나 히스패닉 지역에 살 경우 줄이 더 길 뿐 아니라 그들이 투표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온갖 조치가 취해진다. 그래서 대부분의 선거에서 투표율은 50%를 넘기기도 힘들다. 그게 11월의 문제다. 누가 가장 열성적으로 투표를 하고 싶어할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은 당신도 안다. 어떤 후보의 지지자들이 가장 광적인가? 

선거일에 어떤 열광적인 지지자들이 새벽 5시에 일어나서 하루 종일 모두 투표를 하러 가라고 선동하고 다닐까? 

그렇다. 그게 우리가 처한 가장 높은 수준의 위험이다. 스스로를 속이려 들지 말라. 


힐러리의 멋진 TV 광고가 아무리 많이 나와도, 토론에서 힐러리가 트럼프를 제압한다 해도, 자유주의자들이 

트럼프에게 갈 표를 빼앗는다 해도 그를 막지는 못한다.


트럼프가 승리할 이유 5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미국의 사양화된 공업지대 '러스트 벨트'는 미국판 브렉시트가 될 수 있다.


나는 트럼프가 5대호 주변의 민주당 지지 주 네 곳, 즉 미시건,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 위스콘신에 집중할 거라 

믿는다. 이 곳은 전통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해 왔지만, 2010년 이후 공화당 주지사들을 선출해 왔다(펜실베이니아

만이 마침내 민주당 주지사를 뽑았다). 3월 미시건 경선에서 민주당원(119만)보다 공화당원(132만)들이 더 많이 

투표에 참여했다.


최근 설문 조사에서 펜실베이니아에서는 트럼프가 힐러리를 앞섰고 오하이오에서는 동률을 기록했다. 동률?

트럼프의 그간 언행이 있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박빙일 수가 있을까? 트럼프가 클린턴 부부가 NAFTA를 지지한 것

이 공업 지역이던 이 곳을 파괴했다고 말했기 때문이다(사실이다). 


트럼프는 클린턴이 여기 사람들에게 진정 엿을 먹인 이 문제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등 무역 협정을 지지한 것

을 가지고 맹공격을 퍼부을 것이다. 미시건 경선 때 트럼프는 포드 자동차 공장의 그늘에 서서 포드가 예정대로 

공장 문을 닫고 멕시코로 옮긴다면 멕시코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수입하는 차에 35% 관세를 때리겠다고 위협했다. 


이것은 미시건의 노동 계급 사람들에겐 달콤한 음악이었고, 애플에게 아이폰을 중국에서 생산하는 것을 금지하고 미국에서 만들게 하겠다고 위협하자 사람들은 황홀해 했다. 바로 옆 주인 오하이오 주지사 존 케이식이 차지했어야 할 승리를 트럼프가 가져갔다.


친구들이여, 그린 베이부터 피츠버그까지는 잉글랜드 중부나 마찬가지다. 이들은 망가진 채 우울해하며 악전고투하고 있다. 시골 곳곳에 굴뚝이 서 있고, 우리가 중산층이라고 불렀던 것의 시체가 널려 있다. 


분노와 적의를 품은 노동자들(그리고 노동을 못 하는 사람들)에게 레이건은 낙수 효과라는 거짓말을 했고, 민주당은 말은 번지르르하게 하면서도 큼직한 수표를 써 줄 골드만 삭스 로비스트에게 잘 보일 생각만 하며 그들을 버렸다. 


영국의 브렉시트와 같은 일이 미국에서도 이어날 것이다. 엘머 갠트리는 보리스 존슨처럼 나타나 대중들에게 지금이 기회라고 설득하기 위해 아무 말이나 지어서 떠든다. 그들의 아메리칸 드림을 무너뜨린 사람들 전부에게 복수하라고 말이다! 


아웃사이더 도널드 트럼프가 청소를 하러 나타났다! 그에게 동의할 필요는 없다! 그를 좋아할 필요조차 없다! 그는 당신에게 이런 짓을 한 개X끼들의 한 가운데에 던질 수 있는 당신의 화염.병이다! 메시지를 보내자! 트럼프가 당신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


이제 계산을 해보자. 2012년에 미트 롬니는 64표 차이로 졌다. 미시건,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 위스콘신의 표를 

다 합쳐 보자. 64표다. 트럼프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아이다호부터 조지아까지, 힐러리 클린턴에겐 결코 투표하지 

않을 전통적인 공화당 지지 주들을 싹쓸이한 다음(그럴 것으로 예측된다) 러스트 벨트 주 네 곳에서만 이기면 된다.


그에게 플로리다는 필요없다. 콜로라도나 버지니아는 필요없다. 미시건,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 위스콘신만 가져오면 된다. 그러면 1위가 된다. 


11월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2. 분노한 백인 남성의 최후의 저항.


240년 동안 남성이 지배해 왔던 미국이 끝나려 한다. 여성이 넘겨받으려 한다! 어쩌다 이런 일이 일어났지?! 


우리가 지켜보는 가운데! 조짐은 있었지만 우리는 무시했다. 젠더의 배신자 닉슨이 여학생들도 학교에서 스포츠를

할 동등한 기회를 얻어야 한다는 규칙을 강요했다. 그리곤 민항기 파일럿도 시켰다. 어느새 비욘세가 올해 수퍼볼

(우리 경기인데!)에서 흑인 여성들을 데리고 경기장을 휩쓸며 주먹을 쳐들고 우리의 지배가 끝났다고 선언했다! 


오, 인류여!


멸종 위기에 처한 백인 남성의 마음을 살짝 들여다 보았다. 그들의 손에서 권력이 빠져나갔다, 그들의 행동 방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있다. 이 '페미나치'라는, 트럼프의 표현대로 '눈이나 다른 어디로 피를 흘리는' 

괴물이 우리를 정복했다.


흑인 남성이 우리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을 8년 동안 견뎠는데, 이제 8년 동안 여성이 우리 두목 노릇을

하도록 내버려 두어야 한다고?


그 다음엔 게이가 8년 동안 백악관을 차지하겠네! 그 다음은 트랜스젠더겠지! 이게 어디로 흘러가는지 알 만하다. 


그 무렵이면 동물들이 인권을 보장받고, 빌어먹을 햄스터가 이 나라를 이끌겠지. 이건 멈춰야 해!


3. 힐러리의 문제.


우리끼리니 솔직하게 이야기해도 될까? 미리 말해두자면 나는 힐러리를 (많이) 좋아한다. 나는 힐러리가 부당한 

오명을 쓰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힐러리가 이라크 전쟁에 찬성표를 던졌을 때 나는 다시는 힐러리에게 

투표하지 않겠다고 맹세했다.


지금까지 나는 그 약속을 어긴 적이 없다. 파시스트의 싹이 보이는 사람이 우리 군의 총 사령관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나는 이 약속을 깰 것이다. 슬프지만 나는 클린턴이 어떤 형태로든 군사 행동을 할 거라고 생각한다. 


클린턴은 매파이며 오바마보다 우파다. 하지만 트럼프의 미친 손가락은 버튼을 누를 것이다. 그러면 끝장이다.


솔직히 우리의 가장 큰 문제는 트럼프가 아니라 힐러리다. 힐러리는 정말 인기가 없다. 유권자의 거의 70% 

가까이가 힐러리는 믿을 수 없으며 정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힐러리는 옛날식 정치를 대표하며, 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믿지 않는다. 그래서 한때는 

게이들의 결혼에 맞서 싸웠다가 이젠 게이 결혼을 지지하는 것이다. 


힐러리를 가장 심하게 깎아내리는 사람들 중에는 젊은 여성들이 있는데, 힐러리와 그 세대의 여성들이 희생하고 

싸웠기 때문에 지금의 젊은 여성들이 바바라 부시 같은 사람들에게 입 닥치고 가서 쿠키나 구우라는 말을 듣지 

않는 거라는 사실을 생각하면 가슴 아프다. 하지만 젊은이들은 힐러리를 좋아하지 않고, 나는 매일같이 밀레니얼 

세대에게 힐러리를 찍지 않을 거라는 말을 듣는다. 


그 어떤 민주당원도, 어떤 무소속도 11월 8일에 일어나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버니가 후보로 있었을 때처럼

기쁜 마음으로 투표하러 달려가지는 않을 것이다. 열광하는 사람이 없다. 이번 선거는 결국 단 한 가지 문제, 


즉 어떤 후보가 더 많은 사람들을 집밖으로 끌어내 투표소까지 가게 할 것이냐에 달릴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트럼프가 유리한 위치다.


4. 우울한 샌더스 지지자들.


버니의 지지자들이 클린턴에게 투표하지 않을 거라고 조바심내지 말라. 우린 클린턴을 찍을 거니까! 설문조사에 

의하면 이미 올해 클린턴에게 투표하겠다는 샌더스 지지자들은 2008년 경선에서 힐러리를 찍었다가 대선에서 

오바마를 찍은 사람들보다 더 많다. 이건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평균적인 버니 지지자들은 투표일에 썩 내켜하지 않으면서 힐러리에게 표를 주러 투표소에 갈 것이지만, 

이것은 '우울한 투표'가 되리라는 점이다. 


즉 다른 유권자들을 5명 더 끌고 투표소에 가지 않는다는 뜻이다. 선거를 한 달 앞두고 10시간 자원봉사를 하지 

않는다.


왜 힐러리에게 투표하느냐고 물었을 때 결코 신이 나서 대답하지 않는다. 우울한 투표자. 그 이유는 젊을 때는 

겉치레와 헛소리를 조금도 참아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있어 클린턴/부시 시절로 돌아간다는 건 갑자기 

음악을 돈 내고 듣는다든가, 마이스페이스를 쓴다든가, 거대한 옛날 휴대전화를 가지고 다니는 것과 비슷한 일이다. 


그들은 트럼프를 찍지는 않을 것이다. 제 3의 후보를 찍는 사람도 있겠지만, 상당수는 그냥 집에 있을 것이다. 


힐러리 클린턴은 그들에게 자신을 지지할 이유가 될 일을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평범한 중년 백인 남성을 러닝 

메이트로 선택한 것은 밀레니얼에게 그들의 표가 힐러리에게 중요하다고 말해주는 움직임은 아니었다. 


여성 두 명이 후보로 나선다면 짜릿했을 것이다. 그러나 힐러리는 겁을 먹고 안전하게 가기로 결정했다. 


이것은 힐러리가 젊은이들의 표를 죽이고 있는 한 가지 예에 불과하다.


5. 제시 벤추라 효과.


유권자들의 짓궂음, 투표소 안에 들어가 커튼을 치고 혼자 있게 될 때 숨어지내던 무정부주의자 행세를 하려는 

사람들의 성향을 얕봐선 안 된다. 투표소는 사회에서 몇 남지 않은 보안 카메라도, 소리 나는 장비도, 배우자도, 

아이도, 상사도, 경찰도, 심지어 시간 제한도 없는 곳 중 하나다. 있고 싶은 만큼 있어도 되고, 그 누구도 아무것도 

강요할 수 없다.


투표 용지에 있는 후보 중 하나를 고를 수도 있고, 미키 마우스와 도널드 덕이라는 이름을 써 넣어도 된다.


규칙은 없다. 그리고 망가진 정치 시스템에 대한 분노를 품은 사람들은 정말 많다. 그러므로 트럼프에 동의하지도

않고, 그의 편견과 자아를 좋아하지도 않지만 그냥 그에게 투표를 할 수 있다는 이유로 그에게 투표를 하는 사람들

이 정말 많다. 그냥 깽판을 치고 엄마 아빠를 화나게 하기 위해서다. 


나이아가라 폭포 끝에 섰을 때 뛰어내리면 어떤 기분이 들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꼭두각시를

조종하는 위치가 되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트럼프가 당선되면 어떨지 궁금하다는 이유만으로 

표를 던진다.


1990년대에 미네소타 사람들이 프로 레슬러를 주지사로 뽑았던 것을 기억하는가? 그들이 어리석어서, 

혹은 제시 벤추라가 정치가라거나 정치적 지성인일 거라고 생각해서 뽑은 것이 아니었다. 그냥 할 수 있기 때문에

한 것이었다.


미네소타는 미국에서 가장 똑똑한 주 중 하나다. 어두운 유머 감각을 가진 사람들도 많이 있다.


벤추라를 뽑은 것은 병든 정치 시스템에 대한 그들의 장난이었다. 트럼프와 함께 이런 일이 또 일어나게 될 것이다.



이번 주 빌 마허의 공화당 전당대회 특집에 출연했다가 호텔로 돌아오던 중 누가 나를 멈춰 세웠다.


 "마이크, 우리는 트럼프에게 투표해야 해요. 뒤흔들어 놔야만 해요." 


그에겐 그걸로 충분했다. '뒤흔들어 놓자'. 트럼프 대통령은 분명 뒤흔들긴 할 것이다. 


그리고 상당수의 유권자들은 외야 관람석에 앉아 그 리얼리티 쇼를 지켜볼 것이다.



출처 : http://www.ddanzi.com/free/1409786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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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이러브사커 다음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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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TO MESTALLA . When we talk about quality talent and we must talk about Kangin Lee. The youth of Valencia, who currently plays for Child A - a horse with Cadete B is one of the young players more confidence on which there is deposited to succeed in the Valencian entity.


The Korean came to the factory Paterna in 2011, when Valencia managed to grab their services, despite the track many top teams worldwide. Was 10 and already dawned above the rest with its excellent talent. However, that age was very early to start drawing conclusions. Three years later, at the International Tournament Arona amazed all and sundry militant who trained in Valencia Angulo claiming third place in 2013. After that tournament, Barcelona, Madrid or Bayern Munich tried again. However, the player is very happy at the club and also South Korean parents are living with him in the city of Valencia. 


This is his fourth year in Valencia, and evolution is noticeable. At this age, a player stand out for their quality may be among those who know football as normal, but the fighting spirit that has gained in recent years makes him a different player. A part of his huge talent with the ball stuck at the bottom, having first touch, dribbling, use of both legs and insight football unusual for a boy of 14 years. Also, Kangin is a deadly player in the area.The glove having on his left, plus his powerful shot and just touches in the penalty area make it a "10" overall. 


That said, also it has its own characteristics of a star: it gives the feeling of being always comfortable in the field and it seems that the party always has the pace that he wants to impregnate the game. So much so that surprises every week to the Academy members themselves, who see the promise of Valencia matures. Proof of this the last game he played with the Cadet B. Their quality knows no age and beat opponents with continuous dribbling and Vaseline to the back of the defense for the tip, Martin, had just putting the ball in the back of mesh. That is one of its most notable features. Your combinatorial game makes you connect seamlessly with any "9", Nabil at Children A or Martin and Moses in the Cadet B, finding spaces where none exist. On the other hand, when you are in the race it is very difficult to stop. In addition to the talent, the training done at your own days you do not train with the team also helps protrude their KAN LEphysical and endurance. 


Proof of their growing status so was the trophy for best player in the tournament managed to Roquetas de Mar, where Valencia won the title by getting rid of clubs such as Atletico Madrid and Sevilla. Thus, within the Academy it is expected to continue its upward trend and get to be one of the flagships of the first team in a few years. However, age is still very early to draw conclusions and in the club are well aware that much work will be needed to get Lee finished Kangin succeeding in football, polishing some typical details of the players with quality, as individualism . 


Kangin has started its way to Mestalla ...


뛰어난 재능에 대해 얘기하자면 이강인을 빼놓을수 없다. infantil_A의 선수이자 cadete-b에서도 플레이하는 발렌시아유스 이강인은 두드러지고 성공이 확실시되는 유스선수중 한명이다.

이 한국인은 2011년 발렌시아에 도착했으며 세계적인 많은 팀들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발렌시아를 택했다.

이강인은 이미 열살때 동년배들을 넘어선 두드러진 재능을 보여주었다.

허나 장래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엔 그 당시엔 너무 어렸다.

3년뒤 Arona international tournament에서 이 소년은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했다. 이 팀은 3위를 2013년에 차지했다. 

대회뒤 바르셀로나 , 레알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같은 팀들이 강인이를 유혹했다.

그러나 강인이는 발렌시아에서 행복했고 부모또한 발렌시아에 남고 싶어 했다.

이제 발렌시아에서의 4번째해이며 그의 진화는 주목할만하다.

이 나이때 재능이 두드러진 선수들은 보통 축구를 그냥 잘 아는 선수들로 여겨지기 마련인데 , 최근 몇년동안 (경쟁적인 대회와 시합으로 인해생긴) 투쟁심으로인해 이강인을 완전히 다른 선수로 만들어 놓았다.

이 거대한 재능은 발바닥과 붙어 있는 볼 컨트롤, 퍼스트 터치, 드리블, 양발의 사용 등등등 14살의 나이에서는 볼 수 없는 축구에 대한 통찰력을 보여준다.

또한 이강인은 그 발렌시아유스팀에서 치명적인 플레이어이다.

그의 왼발은 장갑을 낀 손과 같고 강력한 슛팅력에 대해 페널티지역에서의 터치만으로 종합적인 에이스'10' 역활을 수행한다.

실력에 더해 그는 자신만의 스타기질도 가지고 있다.

필드에서 팀원들에게 늘 편안함을 주고 그가 원할때 팀 페이스는 올라간다.

매주 아카데미멤버들을 스스로 놀라게하는 그 이상으로 발렌시아의 미래는 성장하고 있다.

그는 지난번 월반한 cadete-b 게임에서 다시한번 그의 재능을 증명했다. 어린 나이를 모를 정도로 놀라운 드리블로 상대 수비라인을 휘젖고 다녀서 상대편을 무찔렀다.

infantil-a의 '9' nabil 혹은 cadete-b의 martin 또는 moses과의 콤비네이션 플레이는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 빈공간을 창출해낸다.

그를 멈추기는 어렵다.

이러한 재능에 더해 팀훈련이 없을때는 체력과 지구력훈련에 스스로 매진한다.

그가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증거는 Roquestas de mar 토너먼트대회에서의 MVP획득이다.

이 대회에서 발렌시아는 아틀레티고 마드리드나 세비야같은 팀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일구어냈다.

따라서 발렌시아 아카데미내에서는 강인이가 이러한 성장을 거듭한다면 몇 년 지나 그가 1군팀을 위한 강력한 무기가 될걸로 여겨지고 있다.

물론 이렇게 결론짓기에는 아직 그는 매우 어리다. 클럽에서는 그가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힘을 쏟아주도록 노력해야 한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들의 전형적인 특징들과 개별적인 뛰어남들을 잘 닦아 주어야 한다.

그는 mestella(발렌시아 1군 경기장)를 위한 그 자신만의 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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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cafe.daum.net/ssaumjil/LnOm/1508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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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제국은 전세계에 여러가지 먹을 거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단지 조리 전(Before cooking)으로 말이죠.


- 윈스턴 처칠(영국 수상)




대영제국은 자랑거리가 많습니다. 다만 음식은 별로 자랑하고 싶지 않군요. 


- 제롬 K.제롬(영국 작가)




이곳에서 까다로운 입맛은 버려라.


- 큐리어스 시리즈 영국편 내부 타이틀




"가장 가까운 핫도그 포장마차가 160킬로미터나 떨어진 곳에 있다면, 

결국 먹어야 하는 것은 축 쳐진 샐러드, 메마른 햄버거, 전자레인지에 숨을 죽인 페스트리이기 때문이다."


- 미상




"영국이 대영제국을 건설한 이유를 알 것 같다.

나라도 이딴 음식 먹느니, 다른 나라 쳐들어가서 그 나라 음식 뺏어먹고 말지..."


- 미상




"우리는 그냥 토끼를 잘라서 물에 끓이고 소금을 쳐서 먹습니다."


- Sharpe"s Enemy by Bernard Cornwell(영국군 소령, 1812, 포르투갈)




정말 먹을 게 없다. 피시앤 칩스도 맛이 없다. 그런데 영국 선수들은 맛없는 것도 참 맛있게 먹는다. 그리고 반대로 영국 선수들은 맛있는 것을 먹어도 잘 모르는 것 같다. 울버햄프턴 시절에 스페인으로 전지훈련을 갔다. 정말 맛있는 훈제 닭고기 요리가 있었다. 근데 영국 동료들이 저희끼리 ‘저 닭고기 더럽게 맛없으니까 조심하라’고 수군대더라. 그걸 보고 혼자서 엄청 웃었다.


- 설기현(축구선수)




영국 가면 대표적으로 피쉬 앤 칩스가 유명한데, 먹을 필요 없고요. 거기 가면 유명한 한식집이......


- 정재형(뮤지션)




올림픽 세번을 참가하면서 이렇게 선수촌 밥 맛이 없는 것은 처음이다.


- 진종오(사격선수)




올림픽 선수촌에서 제공하는 음식은 우리에게 맞지 않는다. 먹을 수 있는 것이 적다.


- 다나카 가즈히토(일본 체조선수)




음식을 익히는 주된 방법이 삶아내는 겁니다. 

야채는 푹 삶아 풀이 죽고 영양가가 없는 걸레 같은 걸로 만들어 버리고, 고기도 푹 삶아 육수와 기름기가 다 빠져 맛도 없고 육질도 퍽퍽합니다.

심지어 토마토를 푹 삶아 요리라고 내놓더군요.


- 미상




영국인들은 대부분 자기 나라에 대해 자랑스러워 한다. 가끔씩은 지들이 최곤줄 안다. 

그때 영국요리에 대해 논해보자. 

분명히 얼굴빛이 굳어있을 것이다.


- 미상




나는 런던에서 지내는 동안 거의 외식을 하지 않았다. 

솔직히 말하면 무얼 먹어도 맛이 없었기 때문이다. 

물론 맛있는 레스토랑은 분명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탈리아에서 지내다 보면, 런던에서 돈을 내고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는다. 

미안한 말이지만 직접 만들어 먹는 편이 더 맛있다. 

식빵은 맛있었다. 요리라고 할 정도의 음식은 아니지만.


- 무라카미 하루키(일본 작가)




영국인은 자신의 음식에 다소 미안해 하는 감이 있다.


- 미상




영국인 친구들에게 영국 음식은 뭐가 있냐고 묻자, 다들 "그런 게 있었냐?"라는 반응이었다.

그리고 영국 음식 좀 먹으러 가자는 내 말에 인도 레스토랑이나 터키 레스토랑, 중국 레스토랑을 서로들 가자고 할 뿐.....

그 누구도 영국 레스토랑이나 영국 음식 먹자는 말을 하지 않았다. 


- 강남길




영국의 유명 샌드위치 가게에서 사 먹은 샌드위치보다 이탈리아에 휴가갔을 때 민박집 할머니가 아무렇게나 만든 샌드위치가 더 맛있었다.


- '바뀌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중 일부




그러고 보면 옛날에 영국의 한 시골 마을에서 그 마을에서 제일 유명한 피쉬 앤 칩스 가게에 갔던 적이 있다.

50년 전통으로, 부모와 자식 2대에 걸쳐 피쉬 앤 칩스를 계속 만들었다며 신문에도 실린 적 있는 가게였다.

그래서 맛을 보자, 도대체 50년간 뭐하고 있었는지 캐묻고 싶어지는 맛이었다.


- 하야카와 다이치(일본 음악 프로듀서)



맨체스터에 처음 도착했을 때 클럽은 나에게 한 가족을 소개시켜 줬다.

며칠이 지나지 않아 나는 잉글랜드 가게에서 살 수 있는 건 케이크, 생선, 감자칩 밖에 없다는 걸 알았다.

한번은 그 가족이 나에게 레몬 케이크를 선물해줬지만 맛은 최악이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나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잉글랜드에서의 시간이 나를 남자로 만들어 줬기 때문이다.


- 피케(축구선수)




항공사 기내식 중 가장 맛있는 것은 냅킨이었다.


- airlinemeals.net(기내식 평가 사이트)




세상에서 가장 얇은 책은 독일 유머집과 영국 요리책이다.


- 미상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 grand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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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대티즌 http://www.detizen.net/


여러가지 공모전 정보를 알 수 있음





3. 엽서시문학공모 www.ilovecontest.com/munhak


문학,음악, 미술 등 관련해서

여러가지 공모전 정보 볼 수 있음




4. colourlovers http://www.colourlovers.com/palettes


색깔조합 해주는 사이트인데

서치바에 단어를 검색하면 색깔들이 나옵니당


soccer 검색한 결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4. 통하는 세상 http://blog.naver.com/hi_nso


통계청 블로그인데

과제할 때 유용할 듯!




5. Pixlr https://pixlr.com/editor/


온라인으로 사용 가능한 포토샵 사이트





6. 아름사 http://cafe.naver.com/anaemo


경제동향 알 수 있는 블로그




7. just hear it http://justhearit.com/


이건 그냥  팝송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사이트!



출처 :I Love Soccer (축구동영상) 원문보기   글쓴이 : 24.Al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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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타일별 쇼핑몰


1) 나이별 - 20대/30대 쇼핑몰


① 마마가리 - http://mamagari.com
겨울코트의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마마가리 (겨울코트 업데이트되면 5분이면 품절 ㄷㄷ)
 
② 언더70 - http://under70.kr/
모델이 키 165인 키작은남자;;를 위한 쇼핑몰


③ 주붕샵 - http://storefarm.naver.com/jb-shop

워크웨어, 아메카지 스타일의 쇼핑몰


④ 오비토 - http://oabito.com/

흐켱;;이 모델인 쇼핑몰


⑤ 컬러미미드 - http://colormeme.com

옷을 색깔별로 구성한 사이트


⑦ 썸데이썸웨어 - http://www.someday-somewhere.com
전체적으로 톤다운된 느낌의 셔츠룩



2) 레플리카 쇼핑몰


레플리카 쇼핑몰은 안넣으려고 했는데 요청에 의해서 보강하여 업데이트하였다.


① 디앤써 - http://www.d-answer.com/

거의 뭐 제일 유명한곳 중 하나


② 설미옴므 - http://www.seolme-homme.co.kr/


③ 퓨에르옴므 - http://www.puerhomme.co.kr/



3) 나이별 - 10대 쇼핑몰


급식충들은 무조건 저렴해야 좋기때문에. "품질과 무관하게 셀렉해봄."


① 슈퍼스타아이 - http://superstari.com
품질은 몰라도 가격은 진짜 싼 곳.


② 아보키 - http://www.aboki.net
갓보키를 어떻게 빼놓을 수 있겠는가. (품질과 상관없이 유명세로 甲)


③ 메롱샵 - http://merongshop.com
급식충들이 여기도 많이 가더라는.


④ 훈스 - http://www.hun-s.com/

요즘 10대들이 많이 찾기 시작한곳. 무조건 싸게라는..!


이정도면 급식충에겐 충분할 듯.




3) 체형별 쇼핑몰


 3-1) 파오후몰 (쿰척!!)

  ① 4XR - http://www.4xr.co.kr
   4XL까지 나오는 빅사이즈 남성 쇼핑몰. 파오후도 가능하다.
 
  ②  오까네 - http://www.okkane.co.kr
   M~5XL까지
 
  ③ 바이모노 - http://www.bymono.com
   여기도 4XL까지


 3-2) 호빗몰 (ㅠㅠ)


  ① 언더70 - http://under70.kr
   모델이 165라는;


  ② 키작은남자 - http://www.smallman.co.kr/
   가장 오래된 쇼핑몰 
 
  ③ 스몰옷팜 - http://www.smallotpam.co.kr/
   사장님 VJ특공대 출연★



4) 스트릿브랜드

비바스튜디오, 라이풀, 브브, 커버낫 같은 지나칠정도로 유명한 곳들은 생략.


① 오아이오아이 - http://www.oi-oi.co.kr/
 요즘 가장 인스타에서 핫한 브랜드.


② 바이브레이트 - http://www.vibrate.co.kr
최근 외국브랜드인척 한 사건으로 유명해진 브랜드.


③ 일루져니스트 - http://www.illuzionist.com
블랙스트릿. 다크웨어.


④ 챈스챈스 - http://www.chancechance.co.kr
모델 김찬이 운영하는 곳. 이제 많이들 알듯.
같이 언급될만한 87mm도 있겠지만 여기도 유명한 편이라 패스.


⑤ 리플레이컨테이너 - http://www.replaycontainer.com/

역시나 인스타에서 인기몰이중


⑥ 프라이노크 - http://www.freiknock.com/
마찬가지.


⑦ 참스 - http://store-charms.com/

마찬가지22


5) 편집샵


① 29cm - http://www.29cm.co.kr
독특한 감성을 담은 편집샵


② 무신사 - http://musinsa.com
무신사를 빼놓을 수 없다.


③ 힙합퍼 - http://www.hiphoper.com
힙합퍼도 빼놓을 수 없다.


http://www.beakerstore.com/
http://www.thebounce.co.kr/
http://theshopsw.com/
http://www.kasina.co.kr/
http://www.triplestore.co.kr/
http://www.spelling.co.kr/
http://www.gvg.co.kr/
http://www.wherehouse.co.kr/

그 외 카시나, 지트리트, 쇼프 등이 있다.


6) 패션사이트


① 후즈핫 - http://whoshot.net
요즘 핫하지못하다. 그래도 컬러파인더나 스트릿사진은 여전히 볼만하다.


② 계절코디 - http://menscodi.com
계절별로 코디를 보여준다.


③ 캠스콘 - http://camscon.kr
캠퍼스별로 캠퍼스룩을 보여준다.


④ 세일포유 - http://saleforyou.co.kr/
브랜드 세일정보를 올려준다.


남자는 독특한 기능을 가진 신박한 사이트가 없는게 흠이다.



7) 잡다 - 무작위 수집


<빅사이즈>
http://www.itaewonmall.com
이태원몰 (대형 사이즈까지 스타일 다양하게 있는듯)

http://www.bigclo.com
빅클로 (모델이 일반사람 느낌, 빅사이즈 좀 보임)

http://www.bigsizeclub.co.kr
빅사이즈클럽(재구매율이 높다고 자랑하는 대표 빅사이즈 사이트)

http://www.bymono.com 
바이모노(4XL 자체제작하는듯, 연예인협찬도함, 모델은 잘생김)


<해외샵>

http://www.mrbig.co.kr 해외빅사이즈
http://www.eastdane.com
http://www.malfordoflondon.com 
http://www.endclothing.co.uk
http://www.mrporter.com
http://www.ln-cc.com 
http://www.korvue.shophaberdash.com
http://www.superdenim.co.uk
http://www.pure-man.com
http://www.mrporter.com
http://www.trunkclothiers.com
http://www.tresbienshop.com
http://www.start-london.com
http://www.triads.co.uk
http://www.oipolloi.com
http://www.thebureaubelfast.com
http://www.kafka.co.uk
http://www.threedifferent.com


< 신발 >
http://www.dunk.com.cn/ 신발정보
http://www.tenisufki.eu/ 신발정보
http://www.sneakerfreaker.com 신발정보
http://www.nicekicks.com 
http://www.davidz.com/ 
http://www.patta.nl 
http://www.pickyourshoes.com/ (다수 브랜드)
http://www.colette.fr (의류및 신발)
http://www.24-kts.net/ 콜라보
http://www.hanon-shop.com/ 콜라보
http://www.size.co.uk 
http://www.solebox.com/ 
http://www.packershoes.com 
http://www.cncpts.com/ (캐네디 뉴발 발매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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