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TO MESTALLA . When we talk about quality talent and we must talk about Kangin Lee. The youth of Valencia, who currently plays for Child A - a horse with Cadete B is one of the young players more confidence on which there is deposited to succeed in the Valencian entity.


The Korean came to the factory Paterna in 2011, when Valencia managed to grab their services, despite the track many top teams worldwide. Was 10 and already dawned above the rest with its excellent talent. However, that age was very early to start drawing conclusions. Three years later, at the International Tournament Arona amazed all and sundry militant who trained in Valencia Angulo claiming third place in 2013. After that tournament, Barcelona, Madrid or Bayern Munich tried again. However, the player is very happy at the club and also South Korean parents are living with him in the city of Valencia. 


This is his fourth year in Valencia, and evolution is noticeable. At this age, a player stand out for their quality may be among those who know football as normal, but the fighting spirit that has gained in recent years makes him a different player. A part of his huge talent with the ball stuck at the bottom, having first touch, dribbling, use of both legs and insight football unusual for a boy of 14 years. Also, Kangin is a deadly player in the area.The glove having on his left, plus his powerful shot and just touches in the penalty area make it a "10" overall. 


That said, also it has its own characteristics of a star: it gives the feeling of being always comfortable in the field and it seems that the party always has the pace that he wants to impregnate the game. So much so that surprises every week to the Academy members themselves, who see the promise of Valencia matures. Proof of this the last game he played with the Cadet B. Their quality knows no age and beat opponents with continuous dribbling and Vaseline to the back of the defense for the tip, Martin, had just putting the ball in the back of mesh. That is one of its most notable features. Your combinatorial game makes you connect seamlessly with any "9", Nabil at Children A or Martin and Moses in the Cadet B, finding spaces where none exist. On the other hand, when you are in the race it is very difficult to stop. In addition to the talent, the training done at your own days you do not train with the team also helps protrude their KAN LEphysical and endurance. 


Proof of their growing status so was the trophy for best player in the tournament managed to Roquetas de Mar, where Valencia won the title by getting rid of clubs such as Atletico Madrid and Sevilla. Thus, within the Academy it is expected to continue its upward trend and get to be one of the flagships of the first team in a few years. However, age is still very early to draw conclusions and in the club are well aware that much work will be needed to get Lee finished Kangin succeeding in football, polishing some typical details of the players with quality, as individualism . 


Kangin has started its way to Mestalla ...


뛰어난 재능에 대해 얘기하자면 이강인을 빼놓을수 없다. infantil_A의 선수이자 cadete-b에서도 플레이하는 발렌시아유스 이강인은 두드러지고 성공이 확실시되는 유스선수중 한명이다.

이 한국인은 2011년 발렌시아에 도착했으며 세계적인 많은 팀들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발렌시아를 택했다.

이강인은 이미 열살때 동년배들을 넘어선 두드러진 재능을 보여주었다.

허나 장래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엔 그 당시엔 너무 어렸다.

3년뒤 Arona international tournament에서 이 소년은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했다. 이 팀은 3위를 2013년에 차지했다. 

대회뒤 바르셀로나 , 레알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같은 팀들이 강인이를 유혹했다.

그러나 강인이는 발렌시아에서 행복했고 부모또한 발렌시아에 남고 싶어 했다.

이제 발렌시아에서의 4번째해이며 그의 진화는 주목할만하다.

이 나이때 재능이 두드러진 선수들은 보통 축구를 그냥 잘 아는 선수들로 여겨지기 마련인데 , 최근 몇년동안 (경쟁적인 대회와 시합으로 인해생긴) 투쟁심으로인해 이강인을 완전히 다른 선수로 만들어 놓았다.

이 거대한 재능은 발바닥과 붙어 있는 볼 컨트롤, 퍼스트 터치, 드리블, 양발의 사용 등등등 14살의 나이에서는 볼 수 없는 축구에 대한 통찰력을 보여준다.

또한 이강인은 그 발렌시아유스팀에서 치명적인 플레이어이다.

그의 왼발은 장갑을 낀 손과 같고 강력한 슛팅력에 대해 페널티지역에서의 터치만으로 종합적인 에이스'10' 역활을 수행한다.

실력에 더해 그는 자신만의 스타기질도 가지고 있다.

필드에서 팀원들에게 늘 편안함을 주고 그가 원할때 팀 페이스는 올라간다.

매주 아카데미멤버들을 스스로 놀라게하는 그 이상으로 발렌시아의 미래는 성장하고 있다.

그는 지난번 월반한 cadete-b 게임에서 다시한번 그의 재능을 증명했다. 어린 나이를 모를 정도로 놀라운 드리블로 상대 수비라인을 휘젖고 다녀서 상대편을 무찔렀다.

infantil-a의 '9' nabil 혹은 cadete-b의 martin 또는 moses과의 콤비네이션 플레이는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 빈공간을 창출해낸다.

그를 멈추기는 어렵다.

이러한 재능에 더해 팀훈련이 없을때는 체력과 지구력훈련에 스스로 매진한다.

그가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증거는 Roquestas de mar 토너먼트대회에서의 MVP획득이다.

이 대회에서 발렌시아는 아틀레티고 마드리드나 세비야같은 팀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일구어냈다.

따라서 발렌시아 아카데미내에서는 강인이가 이러한 성장을 거듭한다면 몇 년 지나 그가 1군팀을 위한 강력한 무기가 될걸로 여겨지고 있다.

물론 이렇게 결론짓기에는 아직 그는 매우 어리다. 클럽에서는 그가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힘을 쏟아주도록 노력해야 한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들의 전형적인 특징들과 개별적인 뛰어남들을 잘 닦아 주어야 한다.

그는 mestella(발렌시아 1군 경기장)를 위한 그 자신만의 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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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cafe.daum.net/ssaumjil/LnOm/1508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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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8vZvjvZofnU


손흥민 엄청나네요. 경기력도 매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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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축구를 진심으로 사랑하며 축구는 내 인생이다.

어릴 적 시골 섬마을에서 태어나 운동선수가 되기 힘든 질병을 앓으면서도 꿈을 잃지 않았던 좆두



2. 잠자리에 누웠을 때 훈련이 귀찮다는 생각이 들면 은퇴할 때가 된 것이다.


외질 "호날두는 가장 먼저 라커룸에 들어가 가장 늦게 나오는 선수"

퍼거슨 "호날두가 대단한 이유, 10년간의 꾸준함"

퍼디난드 "호날두 맨유시절, 남몰래 훈련했었다"



3. 누구에게나 최고의 순간은 있다.

맨유에서 만 22살에 발롱도르를 탄 뒤, 그의 자서전에서 회고하며



4. 나는 여전히 배우길 원하며 내 인생 내내 배울 것이다.

발롱도르를 탄 후, 스승 퍼거슨에게서 떠나 레알의 무리뉴 밑에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좆두



5. 내 목표는 항상 제일 뛰어난 경쟁력을 가진 선수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7년동안 있으면서 단 한번도 에이스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았던 좆두



6. 쉽지 않을 일이지만 모두 다 이룰 것이다.

메시에게 발롱 4연벙을 당하면서도 결국 포기하지 않고 발롱 재탈환.

이제는 메시와 발롱 동률 턱밑까지 쫓아와 있다.



7. 사람들이 라이벌에게서 가장 큰 상처를 받을 때는 그가 나보다 잘했을 때가 아니라 나 혼자 상대방을 라이벌이라고 생각했던 것을 깨달았을 때이다.

메시 일침 "호날두, 내 라이벌 아냐"

카펠로 "호날두, 메시 못 따라가"

피케 "호날두, 메시의 적수 못된다"

(2010~2012 좆두가 메시한테 개털릴 적 시절)



8. 실수 없이는 발전도 없다.

호날두, 메시에게 발롱 4연벙 끝 재탈환 (그 후로 발롱 총 3번 재탈환, 4번을 코앞에 두고 있음)

레알마드리드, 챔스에서 연속 3회 4강 탈락 끝 우승 (그 후로 챔스리그 총 3회 우승)



9. 축구 책을 펼쳤을 때 펠레와 마라도나 옆에 내 이름이 있길 바란다.

존 모트슨 "호날두, 이제는 펠레 마라도나와 비견할 레벨이다"

꾸준희 "호날두, 적어도 역대 5위 안에 드는 선수"



10. 골이란 케첩과 같다. 쥐어짜도 안나오고 어느새 터지면 엄청나다.

2017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당시

메시 10골 좆두 2골

토너먼트에서 10골을 꼬라박으며 1골만을 더 기록한 메시를 득점왕 경쟁에서 역전



11. 나는 기록을 보지 않는다. 다만 기록이 나를 볼 뿐이다.

레알에서의 호날두

394경기 406골 111어시

챔피언스리그 최다 득점자, 최다 득점왕, 최다 어시, 현역 선수 최다우승



12. 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희망 속에 현재라는 기회가 있다.

2012년 당시 발롱도르 메시 (25) 4회, 좆두 (27) 1회

현재 메시 (30) 5회, 좆두 (32) 4회 (올해에 1회 더 추가할 가능성이 높다)



13. 내가 발을 쉬는 때는 바로 커리어가 끝났을 때이다.

호날두  09/10 36경기
 10/11 54경기
 11/12 55경기
 12/13 55경기
 13/14 47경기
 14/15 54경기
 15/16 48경기
 16/17 46경기 (32세)



출처 : 해축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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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김우성 - 근황 불분명


No. 2 허민영 - 대전 코레일 (내셔널 리그) 테스트 탈락, 서울 유나이티드 (K3) 입단


No. 3 길정현 - 서울 유나이티드 (K3) 입단


No. 4 주병남 - 은퇴


No. 5 이동현 - 성남FC 테스트 탈락, 부천FC 테스트 부상으로 불참, 은퇴


No. 6 최희영 - AFC 투비즈 계약 직전 무산, 중랑 코러스 무스탕 (K3)


No. 7 오성진 - 서울 유나이티드 (K3)


No. 8 명승호 - 내셔널리그 테스트 탈락, 서울 유나이티드 (K3) 입단, 개막전 득점


No. 9 이웅재 - 부산 아이파크 (K리그 챌린지) 테스트 탈락, 청주 시티 FC (K3) 입단 테스트


No. 10 김동우 - 은퇴 후 지도자


No. 11 이제석 - A.S.D. 트로이나 (이탈리아 5부리그)


No. 13 염호덕 - 부산 아이파크 (K리그 챌린지) 테스트 탈락


No. 14 임근영 - 서울 유나이티드 (K3) 입단


No. 15 지경훈 - 홍콩 레인저스 (홍콩 1부리그) 입단, 등번호 4번


No. 16 김용섭 - 목포시청 (내셔널 리그) 테스트 탈락, 은퇴


No. 17 션 - 은퇴, 대학 편입 준비


No. 18 남하늘 - 고양 자이크로 FC (K리그 챌린지) 입단, 무려 등번호 10번!


No. 19 성치호 - 개인 운동 중


No. 20 김바른 - BCC (태국 디비전 2, 3부리그) 테스트, 사툰 유타이티드 (태국 디비전 2, 3부리그) 입단!


No. 21 이도한 - 중동고에서 훈련 중 


No. 22 최원태 - 충주 험멜 (K리그 챌린지) 테스트 탈락, 서울 유나이티드 (K3) 입단


No. 23 이강 - LK 아트사커 아카데미 (유소년 축구)


No. 24 천국회 - 생업과 선수생활 겸업. 팀을 찾았다곤 하는데 어디인진 안알랴줌



프로리그 - 3명 (K리그 챌린지, 홍콩 1부리그, 태국 3부리그)

아마추어리그 - 8명 (이탈리아 5부리그, K3 리그) 

아직 팀 소식 없는 선수 - 7명

은퇴 - 6명


개인적으로 한명정도는 더 케챌에서 보고싶군요..

부상 복귀하는 오성진 선수는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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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점

0.50 노이어

0.64 아센호

0.71 오블락

0.72 요리스

0.78 쿠르투아


선방

3.55 돈나룸마

2.83 슈테겐

2.76 체흐

2.70 한다노비치

2.70 나바스


실점당 선방

3.87 아센호

3.62 노이어

3.29 슈테겐

3.14 돈나룸마

2.78 요리스


캐치

3.74 돈나룸마

2.78 나바스

2.68 부폰

2.59 체흐

2.48 아센호


클리어

0.63 돈나룸마

0.57 요리스

0.49 레이나

0.47 아센호

0.37 리코


공중볼성공률

100% 오블락

100% 요리스

95.2% 미뇰레

88.8% 바우만

88.8% 나바스


종합점수

25.85 요리스

22.28 바우만

21.99 슈테겐

21.50 노이어

21.20 돈나룸마











+골키퍼의 빌드업 관여도 높아지는 추세니


패스횟수

27.29 바우만

26.08 슈테겐

23.48 뷔어키

23.40 요리스

20.24 돈나룸마


패스성공

21.47 슈테겐

20.12 바우만

18.44 뷔어키

17.71 요리스

16.00 노이어


패스성공률

82% 슈테겐

80% 노이어

79% 뷔어키

79% 부폰

76% 돈나룸마


패스길이

47.04m 아센호

44.75m 호른

44.11m 데 헤아

42.03m 슈테겐

40.40 데 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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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중학교 3학년때 한국에서 축구하다가 스카우터(브로커죠 뭐)한테 소개받고


후쿠오카에 있는 축구부로 유학을 감


일단 일본 생활체육으로 알고 있지만 축구는 거의 엘리트 수준입니다.


일단 축구를 잘하는 학교가 있고 야구를 잘하는학교가 있고 둘다 잘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후쿠오카에서는 히가히 후쿠오카라고 일반 인문계학교지만 사실을 체육학교입니다. 야구 축구 럭비 못하는게 없고


여기는 잔디구장만 3면을 보유하고 있고 후쿠오카 탑입니다. 나카토모가 이학교 출신입니다.


또 고등학교에서 리그 승강제?가 있는데 4부리그 까지있고 1부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축구부 같은 곳 이죠


여긴 또 클럽유스는 ㅈ밥입니다. 지금은 모르겠지만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만해도 밥이였습니다.


일단 우리나라랑 일본애들 최상위 클라스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우리나라애들이 잘하는데


평균으로 치면 일본애들이 잘합니다. 일단 일본애들 기본기가 엄청 좋습니다/.


또 우리나라애들보다 가장 좋은게 지구력입니다. 저도 한국 중학교에서 엄ㅊ어 빡세다고 생각했는데 


여긴 그 이상이에요ㅕ; 월화수목금토일 볼만 찹니다. 그리고 볼 차기전에 운동장 30바퀴씩 돌립니다.


운동량이 장난아니고 날씨 또한 장난아닙니다 . 연습기로로 90분씩 2타임 기본입니다 .


또 ㅁ얘넨 축구끝나고 운동장도 정비하는게 진짜 개짱납니다. 


가장 다른것중 하나가 우리나라는 어깨 싸움하면 심판선생들이 파울 안부는데 여긴 귀신같이 불고 


대신 손쓰는건 엄청 관대합니다 ,. 또 우리나라에선 오지게등지는거 배우는데 여기선 등지는것보단 드리블 쪽으로 많이 배움


또 외국인 쿼터도 있습니다. 한게임에 2명씩 밖에 못 뜀


또 축구부가 인원이 기본 60명정도 있고 자체에서도 1군부터 3군까지 있습니다.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 달아주심 달아드릴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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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결과가 안좋습니다. 책임있는 결정을 해달라는 소리도 있는데, 마음의 결정 하셨는지?

A: 언제나 항상, 감독은 모든 결과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최근 우리가 보인 모습이 좋지 않다는걸 알고 있다. 그 부분에 대해 충분히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결과가 안좋았을때 사람들의 평가가 좋지 않다는 것을 잘 인지하고 있다.


Q: 협회의 결정을 따르겠다는건지?

A: 기술위가 개최된다고 들었고, 이용수 부회장과도 얘기를 나누고, 결정에 따라야할 것 같다.

(바로 다음에 이어서 슈틸리케가 말한것)

일단, 결과가 좋지 못했는데, 그나마 다행인건, 우리가 아직까지 경기가 치르기 전 상황과 순위변동이 없다는 것이고, 어떻게 해서든지 나머지 두 경기 잘 치뤄 월드컵 진출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게 나와 함께든, 다른 감독과든 그건 부수적인 일이고, 중요한건 남은 두경기를 팀이 잘 치르는것이다.


Q: (제대로 못들었네요)

A: 사실, 말씀해주신 그런 부분들 때문에, 어제의 결과가 더 뼈아프다고 생각하고. 준비기간도 길었고, 이라크와의 평가전을 통해서, 준비를 더 잘 할수 있었고, 그것을 토대로 라인업을 구성, 경기를 치뤘는데, 결과로 이어지지 못해서 아쉽다.


Q: 자진사임 의향은?

A: 뭐, 그부분까지는 생각을 안했고. 말씀드린것처럼 두 경기가 남아있는 상황이고, 사실 홈에서는 전승이었고, 원정에서는 4패를 했기때문에 그 차이가 들쭉날쭉한건 사실이다. 하지만, 남은 경기들을 통해서 말씀드렸다시피 자력으로 진출할 수 있기에, 그 점은 생각하지 않았다.


(이상 슈틸리케)


Q: 결과가 안좋습니다.

A: 딱히, 한부분을 얘기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어려움이 많았고, 좋지 않았다. 전술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끝까지 버텨야했는데, 경기장 안에서 그게 잘 이뤄지지 않았다.


Q: (못 들음)

A: 이번에는, 선수들이 잘하고 싶고.......못하고 싶어하는 선수는 당연히 없다. 축구는 마음만으로 되는게 아니고, 하나부터 열까지 철저히 준비가 되었어야 하는데, 결....적으로 졌기 때문에, 책임을 져야한다. 경기과정이나, 준비과정이나 한 번 더 돌아봐야한다. 두 경기가 남아있기 때문에, 포기는 절대 해서는 안된다.


Q: 팀 내부적으로는 얘기가 있었나?

A: 팀 분위기가 지난 몇경기부터 언론에서도 팀을 흔들고 있고, 부정적인 기사도 많고, 그런 부분에서 선수들이 받는 압박감이나, 그런게 아무래도 좀 심하다고 생각을 하고... 사실 선수들도 다 사람이고, 다.. 이런 언론이나 그런걸 보는데, 아무래도.. 계속해서 부정적으로 다뤘을때는 당연히 심리적으로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고, 그게 경기에서 나올 수 밖에 없다. 전술과 경기내용 외적 팀내 분위기가 안 좋은것도 사실이다. 경기외적으로 받아야 하지 말아야할 압박도 계속해서 받고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다.


Q: 기술위가 열리는데, 감독의 거취결정여부가 이뤄질것같다.

A: 선수들은 거기에 대해선 할 수 있는 얘기는 없다. 축협에서 알아서 판단해주실 것이다. 확실한건, 감독님이 책임을 첫째로 지는건 축구에선 당연한거라 생각하고, 남은 두경기가 어찌됐든, 선수들이 헤쳐나가야하고, 감독님이 떠나시든 중요한게 아니다. 남은 두 경기를 선수들이 어떻게 해나가느냐와 자ㄱㅣ반성이 중요한 것 같다


Q: 결과가 안좋습니다.

A: 솔직히 말씀드리면, 감독님이 앞으로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고. 많은 것들이 바뀔것이고, 새로운 감독님이 오신다면, 선수들을 빨리 파악해서,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남은 입장이나 일정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릴 건 없다. 일단 저희가 잘못했던 부분을 되짚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남은 경기 하나하나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임해야한다.


(이상 기성용)

Q: 내일 기술위인데, 어떻게 얘기가 진행되었나

A: 내일 오후 파주에서 열리고. 전체 여러 의견들을 종합해서, 결정을 내려야할텐데. 개인적으로는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한다. 기술위에서 여러모로 심도있게 진행하겠다.  감독의 거취는 어떤 방향이 대표팀에 도움이 되는지, 그것을 중점으로 판단하겠다. 비행기 안에서는 많이 얘기를 못나눴고. 공항에서, 한국 경기력향상에 어떤 것이 필요한가를 논했다. 결과가 좋지 않아 많은 얘기는 오가지 못했다.


Q: 두 경기가 남은 시점에서, 어떻게 보시는지?

A: 두 경기 남은 상황에서 2위, 그것도 3위와의 승점차이가 1밖에 나지 않는 불안한입장이다. 어떻게 해야 러시아 월드컵에 잘 준비를 할지, 잘 상의하겠다. 일단 남은 두경기를 승리해야겠지만, 다가오는 이란전부터 준비를 잘 해야한다.


이상 이용수



직접 듣고 썼습니다. 글자 하나도 안 틀리도록, 최대한 집중해서 썼고, 제가 자의적으로 해석하거나 한 부분은 없습니다.

개인들의 발언 그대로를 최대한 썼음을 알립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ASMONACOFC/gAVx/13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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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락싸


락싸의 많은 회원분들이 어제 패배의 가장 큰 원인으로 신태용의 전술 실패라고 꼬집으며,


신태용의 무능을 탓하는 분들을 많이 보아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제의 패배는 신태용의 패배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패배라고 생각합니다.



u-20 월드컵은 '청소년' 대회입니다.


청소년기에는 많은 실패와 많은 성공을 겪는 기복이 심한 시기입니다.


또 그만큼 많은 잠재성을 가지고 있는 시기이기도 하죠.


그렇기 때문에 이 시기의 성과의 대소를 가지고 큰 의미가치를 부여해서는 안됩니다.



우승했다고 해서 최고가 되는 것도 아니고, 패배 했다고 해서 영원한 패배자가 되는거솓


아니라는 겁니다. (작년 월드컵 준우승국가인 아르헨티나는 예선 탈락했잖아요.)



어제 신태용이 단기간만에 팀 잘 만들어서 우승했으면 우리나라가 축구 선진국이 될까요?


절대 아닙니다. 결단코 말씀드릴 수가 있어요. 절대 네버 절대 안됩니다.


그냥 잠깐 반짝하고 또다시 고질적인 문제점들은 속살을 드러내게 되어 있어요.



우리는 현재 과정에 있습니다. 축구 선진국이 되어가는 목표를 향한 과정에서 발견되는


여러 문제점들이 우리가 최선을 다해 부딪혀야 될 대상인거죠.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건 '방향성' 입니다. 잘못된 방향과 방법으로 지속적인 노력을 해봤자


그건 무의미한 노력이 될 뿐입니다. 그럼 우리가 지금 체크해야 될 것은


실패에 대한 비난의 화살촉을 어디로 향할 것이냐가 아니라



우리가 정말로 부족했던 것은 무엇이고, 대안은 무엇인가에 대한 것이죠.


전 신태용 감독을 선임한게 u-20 대표팀의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좋은 팀을 만들었고, 충분히 잘 해줬어요.



그 짧은 기간에 그 기량의 선수들을 가지고 16강을 돌파한게 결코 작은 성과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그렇다면 더 높이 올라가지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를 고민해보면 여러분들도 대충 떠오르는 것들이





기본기, 전술의 체화, 피지컬, 개개인의 기량, 조직력 등등..


그렇다면 이러한 것들이 왜 고질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인지에 대해서 조금만 더 생각해보죠.



일반 라이트한 축구팬인 제가 생각했을땐


(1) 체계화된 연령별 축구 지도 철학의 부재


(2) 저연령대에서 부터의 전술 학습 부족.


(3) 인종적인 한계에서 오는 피지컬의 차이


(4) 성장기에 가장 필요한 수준 높은 경쟁의 기회 부재


(5) 연령별 대표팀의 소집 훈련 기회 및 인력풀 부족


(6) 연령별 대표팀 지도자는 전략, 전술가 보단 교육자이어야 한다.


이 중에서


(1), (2), (5) 의 사항은


골든에이지 프로젝트라고 하여 축구협회 차원에서 장기적인 차원에서


로드맵을 그려 시행을 준비하고 있는 단계라고 알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해결될 일이 아니기 때문에 최소한 20년 정도는 기다려야


그 수확을 기대할 수 있을 거라는 얘기죠.



(3), (4) 의 경우에는


(3)은 한계를 인정하고, 약점을 최대한 감추고 장점을 극대화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힘이 세고 탄력이 있고 기술 좋은 상대와의 1 on 1에서 가장 크게 두드러지는 점이


피지컬이라고 생각하니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을 세우는 것은 일선 지도자의 역할일테고


그 지도자의 역할을 지원하는 것이 축협의 일 일테죠.


이번 대회에서의 백서를 만들고 다음 대회의 준비에 귀중한 자료로


쓸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봅니다.



(4)의 경우는


어린 선수들의 조기 프로 진출 허용과 관련이 있습니다.


대학 팀들은 점진적으로는 4부,5부 리그 정도로 편입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청소년 고용법을 손봐서 12살 13살짜리 꼬마아이도 프로 유스 계약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르면 15살, 16살의 나이에도 1부리그에서 뛸 수 있도록 바뀌어져야겠죠.



그리고 1부리그의 팀과 2부리그의 팀수도 더 늘어야겠씁니다.


최소한 각 부리그마다 16개의 팀 정도는 되어야 선수들의 풀을 유지하고


그 안에서 경쟁과 성장을 도모하며 좋은 자원을 키워나갈 수 있겠죠.



현재 축구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4)에 대한 여론을 형성하고 대책을 요구하는 움직임을 하는게 가장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축구연맹과 대한축구협회를 압박하고, 필요하다면 정치인과 각 시도 지자체도 압박하는


그런 전방위적인 노력과 움직임이 필요하다는 거죠.



축구 팬들이 할 일은 신태용에 대한 과를 꼬집고 그를 깎아내리는 것이 아닌


신태용 같은 사람도 어쩌지 못할 정도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자칭 축구 팬이라는 사람들이 그저 손 놓고 구경만 하고 있지 말아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야 대한민국 축구가 진정으로 발전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마지막으로 (6)의 사항에 대해서..


신태용 감독은 교육자로써의 자질도 좋은 분이시지만


개인적으로는 전술가이며 전략가로써의 아이덴티티가 더 크다고 봅니다.



기본적으로 청소년 대표팀은 학습을 다 마친 상태가 아닙니다.


올림픽 대회나 아시안게임 연령대라면 몰라도


u-20까지는 교육자 성향의 지도자가 맡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앞서 설명한 것과 마찬가지로 성공과 실패에 큰 의미부여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성공하든 실패하든 방향이 맞다면 무소의 뿔처럼


우직하게 확신을 갖고 과정을 잘 다져나가는 그러한 덕목이 가장 필요하다고 보니까요.


(대표적으로 저번 u-17 월드컵에서의 벨기에가 대표적이었죠.


그 대표팀의 지도자 생활만 20년을 했다고 할 정도로요. 축협에서 그런 철학을 갖고


지도자를 선임하고 대표팀을 육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태용이 교육자적 자질이 아무리 뛰어나다고 해도 저런 과정을 다져나갈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축협의 가이드 라인에 따라서


대표팀 자원들을 육성시킬 각 연령별 지도자분들을 선임해서 한 연령대만 고정적으로


맡기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u-12, u-14, u-16, u-18 등 대표팀은 계속해서 한 팀만 맡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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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우익들이 악성댓글을 수도없이 달아서 폐쇄된 혼다 케이스케의 5년전 블로그 글

- 혼다의 멘탈을 알 수 있는 글이라 올렸습니다.



「26세가 본 일본」축구 일본 대표 MF 혼다 케이스케

(26=CSKA 모스크바)



해외에 나오면, 일본은 정말로 좋은 나라라고 재차 생각하게 된다. 물건의 질이라든지, 서비스업이라든지 이 모든것들이 섬세함을 고집하고 있다. 대강대강 하는 외국과는 분명히 다르다. 



(일본이 좋은 나라라고 느끼는건) 내 정체성이 단순히 일본인이어서가 아니다. 외국인도 일본의 서비스 정신을 경험하면 반드시 일본의 좋은점을 느낄것이다. 이런점에서 나는 일본은 세계톱의 국가라고 생각한다. 외국에 오고 나서 일본의 좋은 점을 느끼게 되었다.



이런 생각과 동시에 생각하는 것은 「이런 일본의 좋은 점을 쌓아 올린 것은 누구야?」라는 것이다. 우리들(젊은 세대)은 아니다. 이런 유복한 일본이 있는 것은, 선대의 사람들이 분발해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들은, 그들이 흘려준 땀 덕분에 이렇게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이러한 환경이 바야흐로 위기를 맞고 있다. 내가 말할 필요도 없이, 여러 사람이 「일본은 파탄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어째서 그렇게 되었는지?」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안된다. 지금의 우리 젊은 세대들은 아무것도 쌓아 올리지 않았다. 



선조들이 남겨준것을 사용해 왔을 뿐이다. 이를 감사하게 생각하고 지금부터라도 한번 더 노력하지 않으면 안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분야에서건 책임을 대충대충 질려고 하는 모습이 전개되고 있는 것이 보인다. 해외에서 (현재의 일본을 보면) 그런 모습들이 더욱 강하게 느껴진다. 



내가 왜 이런 이야기까지 하는것일까? 나는 애국심이 정말로 강하다. 예를 들면,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이전의 올림픽의 다케시마 문제가 있었다.한국의 선수가 시합 후에 보드를 들어올렸다.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객관적으로 보면 그는 '한국을 사랑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나는 일본을 사랑하고 있다. 만약 같은 상황이 되면 똑같이 행동했을지도 모른다. 그 상황에 직접 있어 보지 않았으면 모르는 것이지만, '승부'의 관점으로 , 한국인이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과 일본인이 일본을 일본을 사랑하는 마음을 비교해봤을때 일본이 지고 있었다. 이것은 정치적인 문제는 아니다. 단지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고 있는지?'에 대한 마음을 비교하면, 일본은 한국보다 뒤쳐지고 있다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정치이야기를 하자면, 나는 일본에 돌아가면, 국회 중계를 자주 본다. 국회 중계를 보고 있으면 이야기가 전혀 진행되지 않는다.「아무튼, 진행되지 않는다」라고 하는 느낌으로 「도대체 누가 진행하는 거야?」라고 그렇게 생각하면서 보고 있었다.



리더가 없다. 이제 우리들의 세대가, 진짜가 평가되는 시대를 제대로 만들어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대로 된 정의·철학을 젊은 사람들이 각각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 기준을, 제대로 형성해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 


이런한것은 정치인들의 임무이기도 하다. 그들의 급료는 세금에서 나오기 때문에 일을 제대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일본에서의 히어로라고 하는것은 아이돌이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나오는 연예인들로 여겨지는 모양새가 있지만, 이러한 아이돌 문화는 일본, 보다 엄밀하게 말하면 아시아에서나 한정되는 문화이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일본에서는 일본의 정치가가 스타여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돌이나 탤런트를 나쁘게 말할 생각은 없다. 그들은 각각의 입장에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진짜 큰 문제는 그 스타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행태이다.


이벤트등에서 와글와글, 꺄~꺄~ 소리치면서 즐기는 것은 상관없지만, 그렇게 즐거운 분위기를 평화라는 말로 포장해서는 안된다. 지금의 이 상태는 「평화」라고 하는 것보다 「평화노망 (나태하고 헤이해진 상태)」이 아닌지?, 라고 생각한다.



나의 가치관에서는, 평화라는 것은 스스로의 손으로 잡아 쟁취하는 것이다. (일본이 가져야 할) 진정한 모습이란 무엇인가라고 하는 것에 대해 더 진지하게 생각해 논의할 필요가 있지 않은가?라고 생각한다.



해외에서 이런 경험을 했다.해외에서는 한번 응원하기 시작한 사람을, 끝까지 확실히 응원하는 문화가 있다. 축구에서도 같다. 잘하면 환호하고, 조금이라도 못하게 되면 버린사람 취급하는 것은 일본뿐이다.



네덜란드에 실력이 좋은 베테랑 선수가 있었다. 하지만, 그 선수는 개막전부터 상당기간 어딘지 모르게 부족한 모습을 보여줬다. 일본이라면, '그 선수는 끝났다' 라고 말해졌을거다. 그렇지만 네덜란드의 감독이나 코치들의 소리는 달랐다. 그 때, 들려 온 것은 「좋은 선수임에는 틀림없다」라고 하는 말. 몹시 냉정한 분석이었다고 생각한다. 매스컴도 「기술이 있는 선수가 갑자기 기술이 사라질 이유가 없다」라고 전하고 있었다. 축구의 본질을 찌르고 있다고 생각했다. 매스컴도, 감독이나 선수도 「그 선수가 얼마나 그동안 공헌해 왔는지를 잊어서는 안된다고 말하는 논조였다. 이것이야 말로, (일본이 추구 해야하는) 진정한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일본은 연예인이거나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정치가가 아니면서 정치에 대해 말하면 비판받는다. 나는「 어째서?」라고 생각한다. 내가 정치에 대해 말하면 「혼다, 스포츠 선수인 주제에 정치를 말하지 말아라」라고, 비판받을 것이다.아마, 대다수의 여론이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나도 일본국민. 정치에 대해 말할 자격이 충분이 있다. 일본은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어라는 생각을 말한다. 그것이 진지한 발언이라면, 방해요소 없이 자유롭게 논의를 해서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가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뭐든지 부정적이게도 한 부분만 클로즈업해서 본다. 이것은 일본의 나쁜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일본은 더 솔직해져야 하고 더 겸허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



물론 나는 축구 선수이다. 축구선수로서 필드위에서 어떤 결과를 내는것이 나에게 요구되는 일일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건 최소한의 기본 조건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어떤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면 나는 의미가 없는 세계에서 살아가게 된다. 무슨 발언을 하기 위해서는 나는 시합에서 이기고 골을 넣어야한다. 제대로 결과를 보여주지 않으면서 발언만 계속하면 내 말의 설득력은 분명히 사라질것이다. 



하지만, 나는 내가 결과가 좋지 않았던 과거부터 주위 사람들에게 계속 말해왔다. 중학교때부터 "월드컵에서 우승한다"라고 말해왔다. 나는 그 마음가짐을 바꾼적은 단 한번도 없다. 향후 만약 그러한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부상떄문에 월드컵에 나갈수 없어도 나는 계속 말할것이다. 이것이 '나'이니까.



「혼다 너가 뭔데 잘난척이야?」라고 비판되어도, 상관없다. 그렇게 살아 왔다. 그것이 본질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라도 의견을 말할 권리가 있다는것을 말하고 싶다. 「축구 선수로, 일본 대표 혼다이니까 말할 수 있다」라는것은 아니다. 우리 젊은 세대도, 모두 자꾸자꾸 의견을 말하면 좋겠다.그리고, 모두가 그런 의견을 듣는 귀를 가졌으면 좋겠다. 나는 지금 이걸 말하고 싶은것이다.



출처 : 락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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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u-17  18경기 7골 (아시아 대회 4골, 세계 대회 3골)    0.38골

 

u-23  4경기 2골 (올림픽 2골)  0.5골


국가대표 53경기 17골 (월드컵 1골, 아시안컵 4골)    0.32골







이동국


u-20 9경기 6골  (아시아 대회 5골, 세계 대회 1골)     0.6골


u-23 31경기 22골 (올림픽 1골, 아시안게임 4골)        0.7골


국가대표 103경기 33골 (골드컵 1골, 아시안컵 10골)    0.32골 




박주영


U-20 26경기 18골 (아시아 대회 6골,  세계 대회 1골)  0.69골

U-23 30경기 12골 (아시안 게임 6골, 올림픽 3골)      0.4골

국가대표 68경기 24골 (월드컵 1골)     0.35골




황선홍


U-23 2경기 0골

국가대표 103경기 50골 (아시안컵 5골, 아시안 게임 14골, 월드컵 2골, 컨페더레이션스 컵 2골)   0.48골






이승우 

U-17 18경기 13골 (아시아 대회 5골)     0.7골

U-20 13경기 6골 (세계대회 1골)         0.46골







U-17   경기당 득점률



1. 이승우 0.7골

2. 손흥민 0.38골




U-20 경기당 득점률


1. 박주영 0.69골

2. 이동국 0.6골

3. 이승우 0.46골 




U-23 경기당 득점률


1. 이동국 0.7골

2. 손흥민 0.5골

3. 박주영 0.4골 





국가대표 경기당 득점률


1위 황선홍 0.48골

2위 박주영 0.35골

3위 손흥민 0.32골

4위 이동국 0.32골 




월드컵 예선 최다 득점


1. 박주영 12골 

2. 손흥민 8골

3. 황선홍 8골

3. 이동국 6골




아시안게임 최다 득점순위


1. 황선홍 14골

2. 박주영 6골

3. 이동국 4골






아시안컵 최다 득점 순위


1. 이동국 10골

2. 황선홍 5골

3. 손흥민 4골





컨페더레이션스컵 최다 득점


1. 황선홍 2골





월드컵 최다 득점


1. 황선홍 2골

2. 손흥민 1골

3. 박주영 1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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