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 동안 스포츠 언론, 기자, 축구 전문가, 편집장 등이 매긴 역대 축구 선수 순위 모음 입니다.




A. IB Times (JASON LE MIERE / 스포츠 기자), 2014.10.07

1. 펠레 / 2. 메시 / 3. 마라도나 / 4. 크루이프 / 5. 지단 / 6. 베켄바우어 / 7. 호날두 / 8. 디 스테파노 / 9. 푸스카스 / 10. 가린샤




B. TYT Sports, 2015.07.11

1. 메시 / 2. 마라도나 / 3. 펠레 / 4. 디스테파노 / 5. 호날두 / 6. 지단 / 7. 베켄바우어 / 8. 크루이프 / 9. 말디니 / 10. 호나우딩요




C. Sporteolgy (Jalaluddin Mughal / 스포츠 기자, 방송인, 편집장), 2015.11.22

1. 펠레 / 2. 메시 / 3. 마라도나 / 4. 지단 / 5. 호날두 / 6. 크루이프 / 7. 디 스테파노 / 8. 베켄바우어 / 9. G.뮬러 / 10. 에우제비오




D. Total Sportek, 2016.04.12

1. 펠레 / 2. 메시 / 3. 마라도나 / 4. 지단 / 5. 베켄바우어 / 6. 호날두 / 7. 디스테파노 / 8. 싸비 에르난데즈 / 9. 크루이프 / 10. 플라티니




E. Football'sGreatest, 2015.04.08

1. 펠레 / 2. 마라도나 / 3. 크루이프 / 4. 베켄바우어 / 5. 메시 / 6. 푸스카스 / 7. 디스테파노 / 8. 호나우두 / 9. 지단 / 10. 가린샤 / 11. 호날두




F. AboutSports (Stewart Coggin / 축구 전문가) 2015.11.01

1. 펠레 / 2. 메시 / 3. 마라나도나 / 4. 크루이프 / 5. 베켄바우어 / 6. 호날두 / 7. 플라티니 / 8. 디스테파노 / 9. 푸스카스 / 10. 에우제비오




G. TheSportster (Ian Palmer / 스포츠 기자) 2015.06.09

1. 펠레 / 2. 호날두 / 3. 메시 / 4. 마라도나 / 5. G.뮬러 / 6. 에우제비오 / 7. 호나우두 / 8. 베켄바우어 / 9. 크루이프 / 10. 마테우스




H. FootballGala (Ejaz allbasi / 스포츠 기자) 2015.11.30

1. 메시 / 2. 펠레 / 3. 마라도나 / 4. 지단 / 5. 호날두 / 6. 크루이프 / 7. 디스테파노 / 8. 베켄바우어 / 9. 에우제비오 / 10. 뮬러 




I. PopTop10, 2015.08.21 

1. 펠레 / 2. 메시 / 3. 마라도나 / 4. 크루이프 / 5. 베켄바우어 / 6. 플라티니 / 7. 디스테파노 / 8. 푸스카스 / 9. 호날두 / 10. 에우제비오





* 역대 랭킹 평균 



- 메시 : 평균 2.22 등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 도탁스쥬크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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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utbol.as.com/futbol/2016/12/22/internacional/1482409242_052468.html



2017년의 예비스타 Top10


10. 황희찬 (잘츠부르크, 공격수, 20세, 대한민국)


9. Javi Ontiveros (말라가, 윙어, 19세, 스페인)


8. Franck Kessie (아탈란타, 중앙미드필더, 20세, 코트디부아르)


7. Alex Iwobi (아스날, 윙어, 20세, 나이지리아)


6. Jesus Vallejo (프랑크푸르트, 수비수, 19세, 스페인)


5. Malang Sarr (니스, 중앙수비수, 17세, 프랑스)


4. Gabriel Jesus (맨체스터 시티, 공격수, 19세, 브라질)


3. Lucas Hernandez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수비수, 20세, 프랑스)


2. Marcus Rashford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격수, 19세, 잉글랜드)


1. Ousmane Dembele (도르트문트, 윙어, 19세, 프랑스) 



사커라인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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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lazadeportiva.com/kangin-lee-un-diamante-surcoreano-pulido-en-paterna


플라자에서 이강인 특집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이제 매주 목요일마다 가까운 미래에 중요한 선수가 될 수 있는 유스 선수를 소개한다고 합니다.

첫번째로 이강인이 올라왔네요. 


간략하게 요약해보겠습니다.



- 현재 카데테A에 속해있지만 후베닐B(Juvenil de Liga Nacional)로 올라갈 절차를 밟고 있음.

 프리시즌을 후베닐B에서 보냈고, 지금도 다양한 훈련을 함께 하고 있음.


- 프란델리 취임 후 국대주간에 있었던 '1군+메스타야 vs 후베닐A' 연습 경기에 이강인이 후베닐A 팀으로 참여.

 미스타가 후베닐A 감독이며, 프란델리도 여기서 이강인을 봄.


- 가족과 함께 2011년 스페인으로 건너왔고, 2013년 Arona 대회에서 최우수 선수로 뽑히면서 많은 팀들의 관심을 받음.


- 한국에서는 7살때 출연한 TV쇼(슛돌이) 덕분에 매우 유명함.


- 한국 축협에서 U16 대표팀에 소집하길 원하고 있음.


- 클래식한 10번 플레이메이커 스타일. 매우 훌륭한 볼 컨트롤을 갖춘 기술적인 플레이메이커.

 왼발에서 공이 멀리 떨어지는 것을 보기 힘듦. 중거리 슛에 능하며 뛰어난 시야를 가지고 있음.


- 천부적인 재능 뿐 아니라, 훈련 세션에서 매우 성실하며, 쉬는 날에도 훈련을 즐김.

 그로 인해 3년 전의 '작은 소년' 이미지와는 다르게 신체적으로 큰 성장을 이룸.


- 피터 림이 인수한 후, 발렌시아가 계속 원했던 '아시안 스타'를 이미 보유했다는 판단.


- 다만 유럽 유수의 구단들이 지켜보고 있는 만큼 방치해둬서는 안됨.



출처 :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football03&wr_id=58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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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TO MESTALLA . When we talk about quality talent and we must talk about Kangin Lee. The youth of Valencia, who currently plays for Child A - a horse with Cadete B is one of the young players more confidence on which there is deposited to succeed in the Valencian entity.


The Korean came to the factory Paterna in 2011, when Valencia managed to grab their services, despite the track many top teams worldwide. Was 10 and already dawned above the rest with its excellent talent. However, that age was very early to start drawing conclusions. Three years later, at the International Tournament Arona amazed all and sundry militant who trained in Valencia Angulo claiming third place in 2013. After that tournament, Barcelona, Madrid or Bayern Munich tried again. However, the player is very happy at the club and also South Korean parents are living with him in the city of Valencia. 


This is his fourth year in Valencia, and evolution is noticeable. At this age, a player stand out for their quality may be among those who know football as normal, but the fighting spirit that has gained in recent years makes him a different player. A part of his huge talent with the ball stuck at the bottom, having first touch, dribbling, use of both legs and insight football unusual for a boy of 14 years. Also, Kangin is a deadly player in the area.The glove having on his left, plus his powerful shot and just touches in the penalty area make it a "10" overall. 


That said, also it has its own characteristics of a star: it gives the feeling of being always comfortable in the field and it seems that the party always has the pace that he wants to impregnate the game. So much so that surprises every week to the Academy members themselves, who see the promise of Valencia matures. Proof of this the last game he played with the Cadet B. Their quality knows no age and beat opponents with continuous dribbling and Vaseline to the back of the defense for the tip, Martin, had just putting the ball in the back of mesh. That is one of its most notable features. Your combinatorial game makes you connect seamlessly with any "9", Nabil at Children A or Martin and Moses in the Cadet B, finding spaces where none exist. On the other hand, when you are in the race it is very difficult to stop. In addition to the talent, the training done at your own days you do not train with the team also helps protrude their KAN LEphysical and endurance. 


Proof of their growing status so was the trophy for best player in the tournament managed to Roquetas de Mar, where Valencia won the title by getting rid of clubs such as Atletico Madrid and Sevilla. Thus, within the Academy it is expected to continue its upward trend and get to be one of the flagships of the first team in a few years. However, age is still very early to draw conclusions and in the club are well aware that much work will be needed to get Lee finished Kangin succeeding in football, polishing some typical details of the players with quality, as individualism . 


Kangin has started its way to Mestalla ...


뛰어난 재능에 대해 얘기하자면 이강인을 빼놓을수 없다. infantil_A의 선수이자 cadete-b에서도 플레이하는 발렌시아유스 이강인은 두드러지고 성공이 확실시되는 유스선수중 한명이다.

이 한국인은 2011년 발렌시아에 도착했으며 세계적인 많은 팀들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발렌시아를 택했다.

이강인은 이미 열살때 동년배들을 넘어선 두드러진 재능을 보여주었다.

허나 장래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엔 그 당시엔 너무 어렸다.

3년뒤 Arona international tournament에서 이 소년은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했다. 이 팀은 3위를 2013년에 차지했다. 

대회뒤 바르셀로나 , 레알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같은 팀들이 강인이를 유혹했다.

그러나 강인이는 발렌시아에서 행복했고 부모또한 발렌시아에 남고 싶어 했다.

이제 발렌시아에서의 4번째해이며 그의 진화는 주목할만하다.

이 나이때 재능이 두드러진 선수들은 보통 축구를 그냥 잘 아는 선수들로 여겨지기 마련인데 , 최근 몇년동안 (경쟁적인 대회와 시합으로 인해생긴) 투쟁심으로인해 이강인을 완전히 다른 선수로 만들어 놓았다.

이 거대한 재능은 발바닥과 붙어 있는 볼 컨트롤, 퍼스트 터치, 드리블, 양발의 사용 등등등 14살의 나이에서는 볼 수 없는 축구에 대한 통찰력을 보여준다.

또한 이강인은 그 발렌시아유스팀에서 치명적인 플레이어이다.

그의 왼발은 장갑을 낀 손과 같고 강력한 슛팅력에 대해 페널티지역에서의 터치만으로 종합적인 에이스'10' 역활을 수행한다.

실력에 더해 그는 자신만의 스타기질도 가지고 있다.

필드에서 팀원들에게 늘 편안함을 주고 그가 원할때 팀 페이스는 올라간다.

매주 아카데미멤버들을 스스로 놀라게하는 그 이상으로 발렌시아의 미래는 성장하고 있다.

그는 지난번 월반한 cadete-b 게임에서 다시한번 그의 재능을 증명했다. 어린 나이를 모를 정도로 놀라운 드리블로 상대 수비라인을 휘젖고 다녀서 상대편을 무찔렀다.

infantil-a의 '9' nabil 혹은 cadete-b의 martin 또는 moses과의 콤비네이션 플레이는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 빈공간을 창출해낸다.

그를 멈추기는 어렵다.

이러한 재능에 더해 팀훈련이 없을때는 체력과 지구력훈련에 스스로 매진한다.

그가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증거는 Roquestas de mar 토너먼트대회에서의 MVP획득이다.

이 대회에서 발렌시아는 아틀레티고 마드리드나 세비야같은 팀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일구어냈다.

따라서 발렌시아 아카데미내에서는 강인이가 이러한 성장을 거듭한다면 몇 년 지나 그가 1군팀을 위한 강력한 무기가 될걸로 여겨지고 있다.

물론 이렇게 결론짓기에는 아직 그는 매우 어리다. 클럽에서는 그가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힘을 쏟아주도록 노력해야 한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들의 전형적인 특징들과 개별적인 뛰어남들을 잘 닦아 주어야 한다.

그는 mestella(발렌시아 1군 경기장)를 위한 그 자신만의 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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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cafe.daum.net/ssaumjil/LnOm/1508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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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8vZvjvZofnU


손흥민 엄청나네요. 경기력도 매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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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축구를 진심으로 사랑하며 축구는 내 인생이다.

어릴 적 시골 섬마을에서 태어나 운동선수가 되기 힘든 질병을 앓으면서도 꿈을 잃지 않았던 좆두



2. 잠자리에 누웠을 때 훈련이 귀찮다는 생각이 들면 은퇴할 때가 된 것이다.


외질 "호날두는 가장 먼저 라커룸에 들어가 가장 늦게 나오는 선수"

퍼거슨 "호날두가 대단한 이유, 10년간의 꾸준함"

퍼디난드 "호날두 맨유시절, 남몰래 훈련했었다"



3. 누구에게나 최고의 순간은 있다.

맨유에서 만 22살에 발롱도르를 탄 뒤, 그의 자서전에서 회고하며



4. 나는 여전히 배우길 원하며 내 인생 내내 배울 것이다.

발롱도르를 탄 후, 스승 퍼거슨에게서 떠나 레알의 무리뉴 밑에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좆두



5. 내 목표는 항상 제일 뛰어난 경쟁력을 가진 선수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7년동안 있으면서 단 한번도 에이스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았던 좆두



6. 쉽지 않을 일이지만 모두 다 이룰 것이다.

메시에게 발롱 4연벙을 당하면서도 결국 포기하지 않고 발롱 재탈환.

이제는 메시와 발롱 동률 턱밑까지 쫓아와 있다.



7. 사람들이 라이벌에게서 가장 큰 상처를 받을 때는 그가 나보다 잘했을 때가 아니라 나 혼자 상대방을 라이벌이라고 생각했던 것을 깨달았을 때이다.

메시 일침 "호날두, 내 라이벌 아냐"

카펠로 "호날두, 메시 못 따라가"

피케 "호날두, 메시의 적수 못된다"

(2010~2012 좆두가 메시한테 개털릴 적 시절)



8. 실수 없이는 발전도 없다.

호날두, 메시에게 발롱 4연벙 끝 재탈환 (그 후로 발롱 총 3번 재탈환, 4번을 코앞에 두고 있음)

레알마드리드, 챔스에서 연속 3회 4강 탈락 끝 우승 (그 후로 챔스리그 총 3회 우승)



9. 축구 책을 펼쳤을 때 펠레와 마라도나 옆에 내 이름이 있길 바란다.

존 모트슨 "호날두, 이제는 펠레 마라도나와 비견할 레벨이다"

꾸준희 "호날두, 적어도 역대 5위 안에 드는 선수"



10. 골이란 케첩과 같다. 쥐어짜도 안나오고 어느새 터지면 엄청나다.

2017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당시

메시 10골 좆두 2골

토너먼트에서 10골을 꼬라박으며 1골만을 더 기록한 메시를 득점왕 경쟁에서 역전



11. 나는 기록을 보지 않는다. 다만 기록이 나를 볼 뿐이다.

레알에서의 호날두

394경기 406골 111어시

챔피언스리그 최다 득점자, 최다 득점왕, 최다 어시, 현역 선수 최다우승



12. 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희망 속에 현재라는 기회가 있다.

2012년 당시 발롱도르 메시 (25) 4회, 좆두 (27) 1회

현재 메시 (30) 5회, 좆두 (32) 4회 (올해에 1회 더 추가할 가능성이 높다)



13. 내가 발을 쉬는 때는 바로 커리어가 끝났을 때이다.

호날두  09/10 36경기
 10/11 54경기
 11/12 55경기
 12/13 55경기
 13/14 47경기
 14/15 54경기
 15/16 48경기
 16/17 46경기 (32세)



출처 : 해축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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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김우성 - 근황 불분명


No. 2 허민영 - 대전 코레일 (내셔널 리그) 테스트 탈락, 서울 유나이티드 (K3) 입단


No. 3 길정현 - 서울 유나이티드 (K3) 입단


No. 4 주병남 - 은퇴


No. 5 이동현 - 성남FC 테스트 탈락, 부천FC 테스트 부상으로 불참, 은퇴


No. 6 최희영 - AFC 투비즈 계약 직전 무산, 중랑 코러스 무스탕 (K3)


No. 7 오성진 - 서울 유나이티드 (K3)


No. 8 명승호 - 내셔널리그 테스트 탈락, 서울 유나이티드 (K3) 입단, 개막전 득점


No. 9 이웅재 - 부산 아이파크 (K리그 챌린지) 테스트 탈락, 청주 시티 FC (K3) 입단 테스트


No. 10 김동우 - 은퇴 후 지도자


No. 11 이제석 - A.S.D. 트로이나 (이탈리아 5부리그)


No. 13 염호덕 - 부산 아이파크 (K리그 챌린지) 테스트 탈락


No. 14 임근영 - 서울 유나이티드 (K3) 입단


No. 15 지경훈 - 홍콩 레인저스 (홍콩 1부리그) 입단, 등번호 4번


No. 16 김용섭 - 목포시청 (내셔널 리그) 테스트 탈락, 은퇴


No. 17 션 - 은퇴, 대학 편입 준비


No. 18 남하늘 - 고양 자이크로 FC (K리그 챌린지) 입단, 무려 등번호 10번!


No. 19 성치호 - 개인 운동 중


No. 20 김바른 - BCC (태국 디비전 2, 3부리그) 테스트, 사툰 유타이티드 (태국 디비전 2, 3부리그) 입단!


No. 21 이도한 - 중동고에서 훈련 중 


No. 22 최원태 - 충주 험멜 (K리그 챌린지) 테스트 탈락, 서울 유나이티드 (K3) 입단


No. 23 이강 - LK 아트사커 아카데미 (유소년 축구)


No. 24 천국회 - 생업과 선수생활 겸업. 팀을 찾았다곤 하는데 어디인진 안알랴줌



프로리그 - 3명 (K리그 챌린지, 홍콩 1부리그, 태국 3부리그)

아마추어리그 - 8명 (이탈리아 5부리그, K3 리그) 

아직 팀 소식 없는 선수 - 7명

은퇴 - 6명


개인적으로 한명정도는 더 케챌에서 보고싶군요..

부상 복귀하는 오성진 선수는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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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점

0.50 노이어

0.64 아센호

0.71 오블락

0.72 요리스

0.78 쿠르투아


선방

3.55 돈나룸마

2.83 슈테겐

2.76 체흐

2.70 한다노비치

2.70 나바스


실점당 선방

3.87 아센호

3.62 노이어

3.29 슈테겐

3.14 돈나룸마

2.78 요리스


캐치

3.74 돈나룸마

2.78 나바스

2.68 부폰

2.59 체흐

2.48 아센호


클리어

0.63 돈나룸마

0.57 요리스

0.49 레이나

0.47 아센호

0.37 리코


공중볼성공률

100% 오블락

100% 요리스

95.2% 미뇰레

88.8% 바우만

88.8% 나바스


종합점수

25.85 요리스

22.28 바우만

21.99 슈테겐

21.50 노이어

21.20 돈나룸마











+골키퍼의 빌드업 관여도 높아지는 추세니


패스횟수

27.29 바우만

26.08 슈테겐

23.48 뷔어키

23.40 요리스

20.24 돈나룸마


패스성공

21.47 슈테겐

20.12 바우만

18.44 뷔어키

17.71 요리스

16.00 노이어


패스성공률

82% 슈테겐

80% 노이어

79% 뷔어키

79% 부폰

76% 돈나룸마


패스길이

47.04m 아센호

44.75m 호른

44.11m 데 헤아

42.03m 슈테겐

40.40 데 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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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중학교 3학년때 한국에서 축구하다가 스카우터(브로커죠 뭐)한테 소개받고


후쿠오카에 있는 축구부로 유학을 감


일단 일본 생활체육으로 알고 있지만 축구는 거의 엘리트 수준입니다.


일단 축구를 잘하는 학교가 있고 야구를 잘하는학교가 있고 둘다 잘하는 학교도 있습니다.


후쿠오카에서는 히가히 후쿠오카라고 일반 인문계학교지만 사실을 체육학교입니다. 야구 축구 럭비 못하는게 없고


여기는 잔디구장만 3면을 보유하고 있고 후쿠오카 탑입니다. 나카토모가 이학교 출신입니다.


또 고등학교에서 리그 승강제?가 있는데 4부리그 까지있고 1부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축구부 같은 곳 이죠


여긴 또 클럽유스는 ㅈ밥입니다. 지금은 모르겠지만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만해도 밥이였습니다.


일단 우리나라랑 일본애들 최상위 클라스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우리나라애들이 잘하는데


평균으로 치면 일본애들이 잘합니다. 일단 일본애들 기본기가 엄청 좋습니다/.


또 우리나라애들보다 가장 좋은게 지구력입니다. 저도 한국 중학교에서 엄ㅊ어 빡세다고 생각했는데 


여긴 그 이상이에요ㅕ; 월화수목금토일 볼만 찹니다. 그리고 볼 차기전에 운동장 30바퀴씩 돌립니다.


운동량이 장난아니고 날씨 또한 장난아닙니다 . 연습기로로 90분씩 2타임 기본입니다 .


또 ㅁ얘넨 축구끝나고 운동장도 정비하는게 진짜 개짱납니다. 


가장 다른것중 하나가 우리나라는 어깨 싸움하면 심판선생들이 파울 안부는데 여긴 귀신같이 불고 


대신 손쓰는건 엄청 관대합니다 ,. 또 우리나라에선 오지게등지는거 배우는데 여기선 등지는것보단 드리블 쪽으로 많이 배움


또 외국인 쿼터도 있습니다. 한게임에 2명씩 밖에 못 뜀


또 축구부가 인원이 기본 60명정도 있고 자체에서도 1군부터 3군까지 있습니다.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 달아주심 달아드릴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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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결과가 안좋습니다. 책임있는 결정을 해달라는 소리도 있는데, 마음의 결정 하셨는지?

A: 언제나 항상, 감독은 모든 결과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최근 우리가 보인 모습이 좋지 않다는걸 알고 있다. 그 부분에 대해 충분히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결과가 안좋았을때 사람들의 평가가 좋지 않다는 것을 잘 인지하고 있다.


Q: 협회의 결정을 따르겠다는건지?

A: 기술위가 개최된다고 들었고, 이용수 부회장과도 얘기를 나누고, 결정에 따라야할 것 같다.

(바로 다음에 이어서 슈틸리케가 말한것)

일단, 결과가 좋지 못했는데, 그나마 다행인건, 우리가 아직까지 경기가 치르기 전 상황과 순위변동이 없다는 것이고, 어떻게 해서든지 나머지 두 경기 잘 치뤄 월드컵 진출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게 나와 함께든, 다른 감독과든 그건 부수적인 일이고, 중요한건 남은 두경기를 팀이 잘 치르는것이다.


Q: (제대로 못들었네요)

A: 사실, 말씀해주신 그런 부분들 때문에, 어제의 결과가 더 뼈아프다고 생각하고. 준비기간도 길었고, 이라크와의 평가전을 통해서, 준비를 더 잘 할수 있었고, 그것을 토대로 라인업을 구성, 경기를 치뤘는데, 결과로 이어지지 못해서 아쉽다.


Q: 자진사임 의향은?

A: 뭐, 그부분까지는 생각을 안했고. 말씀드린것처럼 두 경기가 남아있는 상황이고, 사실 홈에서는 전승이었고, 원정에서는 4패를 했기때문에 그 차이가 들쭉날쭉한건 사실이다. 하지만, 남은 경기들을 통해서 말씀드렸다시피 자력으로 진출할 수 있기에, 그 점은 생각하지 않았다.


(이상 슈틸리케)


Q: 결과가 안좋습니다.

A: 딱히, 한부분을 얘기하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어려움이 많았고, 좋지 않았다. 전술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끝까지 버텨야했는데, 경기장 안에서 그게 잘 이뤄지지 않았다.


Q: (못 들음)

A: 이번에는, 선수들이 잘하고 싶고.......못하고 싶어하는 선수는 당연히 없다. 축구는 마음만으로 되는게 아니고, 하나부터 열까지 철저히 준비가 되었어야 하는데, 결....적으로 졌기 때문에, 책임을 져야한다. 경기과정이나, 준비과정이나 한 번 더 돌아봐야한다. 두 경기가 남아있기 때문에, 포기는 절대 해서는 안된다.


Q: 팀 내부적으로는 얘기가 있었나?

A: 팀 분위기가 지난 몇경기부터 언론에서도 팀을 흔들고 있고, 부정적인 기사도 많고, 그런 부분에서 선수들이 받는 압박감이나, 그런게 아무래도 좀 심하다고 생각을 하고... 사실 선수들도 다 사람이고, 다.. 이런 언론이나 그런걸 보는데, 아무래도.. 계속해서 부정적으로 다뤘을때는 당연히 심리적으로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고, 그게 경기에서 나올 수 밖에 없다. 전술과 경기내용 외적 팀내 분위기가 안 좋은것도 사실이다. 경기외적으로 받아야 하지 말아야할 압박도 계속해서 받고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다.


Q: 기술위가 열리는데, 감독의 거취결정여부가 이뤄질것같다.

A: 선수들은 거기에 대해선 할 수 있는 얘기는 없다. 축협에서 알아서 판단해주실 것이다. 확실한건, 감독님이 책임을 첫째로 지는건 축구에선 당연한거라 생각하고, 남은 두경기가 어찌됐든, 선수들이 헤쳐나가야하고, 감독님이 떠나시든 중요한게 아니다. 남은 두 경기를 선수들이 어떻게 해나가느냐와 자ㄱㅣ반성이 중요한 것 같다


Q: 결과가 안좋습니다.

A: 솔직히 말씀드리면, 감독님이 앞으로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고. 많은 것들이 바뀔것이고, 새로운 감독님이 오신다면, 선수들을 빨리 파악해서,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남은 입장이나 일정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릴 건 없다. 일단 저희가 잘못했던 부분을 되짚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남은 경기 하나하나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임해야한다.


(이상 기성용)

Q: 내일 기술위인데, 어떻게 얘기가 진행되었나

A: 내일 오후 파주에서 열리고. 전체 여러 의견들을 종합해서, 결정을 내려야할텐데. 개인적으로는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한다. 기술위에서 여러모로 심도있게 진행하겠다.  감독의 거취는 어떤 방향이 대표팀에 도움이 되는지, 그것을 중점으로 판단하겠다. 비행기 안에서는 많이 얘기를 못나눴고. 공항에서, 한국 경기력향상에 어떤 것이 필요한가를 논했다. 결과가 좋지 않아 많은 얘기는 오가지 못했다.


Q: 두 경기가 남은 시점에서, 어떻게 보시는지?

A: 두 경기 남은 상황에서 2위, 그것도 3위와의 승점차이가 1밖에 나지 않는 불안한입장이다. 어떻게 해야 러시아 월드컵에 잘 준비를 할지, 잘 상의하겠다. 일단 남은 두경기를 승리해야겠지만, 다가오는 이란전부터 준비를 잘 해야한다.


이상 이용수



직접 듣고 썼습니다. 글자 하나도 안 틀리도록, 최대한 집중해서 썼고, 제가 자의적으로 해석하거나 한 부분은 없습니다.

개인들의 발언 그대로를 최대한 썼음을 알립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ASMONACOFC/gAVx/13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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