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디시 공무원 갤러리


법원 공부하는 분들을 위해 내가 법원직 준비하면서 공부했던 공부법들을 한번 써볼까 해..ㅋ


(예전에 '마루고'라는 닉넴 썼었던 사람이구 그때 법원준비하는 횽 한명한테서 메일까지 받았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답멜 못보내주다가 지금 이 글로 답메일을 대신할라구 함..ㅋ)


1. 이번에 법원 38기로 들어온 법원 좆뉴비이구 지금 현재는 경기도 한적한 시군법원으로 발령받아서 졸라게 송곳질과 

   송달질을 하구 있는 법원 꼬꼬마임..ㅋㅋ

   솔직히 내가 누구에게 공부방법을 알려줄만큼 공부에 있어서 득도를 한 단계는 아니지만 법서준 꼬꼬마들보다 여기 있는 

   몇 안되는 법원준비생들이 쫌 더 법원 합격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는듯 하여 내 공부법 살짝소개할까 함...ㅋ


2. 난 서울에 있는 대학 아직 재학중이구 법원준비는 08,09년 2년 해서 이번에 합격했음.

    내 칭구들은 다 노량진 가서 사시준비할때 나는 사시는 나한테 너무 큰 산이라구 생각해서 법원직 준비하기루 했구 

    결국 법원 2년 준비해서 합격함...ㅇㅂㅇ

    뭐 합격한 지금은 사시에 대한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그래두 내가 선택한 길이 후회되지는 않음..ㅋ


3. 뭐 더 자세한 내용은 써봐야 쓸데 없는 소리같고....ㅋ

   내가 공부했던 방법들을 써볼테니 법원 준비하는 꼬꼬마들은 '이렇게 법원준비해도 법원 합격할 수 있으니 법원 공부하는거 

   존나 쉽네' 하는 희망을 갖기 바람..ㅋ

   1) 헌법 : '베리타스 금동흠 헌법으로 '기본강의 문풀 마무리까지 돌림...

                 헌법총론, 기본권론, 통치구조론 으로 나눌수 있는데 기본권쪽이야 판례만 제대로 숙지하면 되는 쉬운부분이니까 

                 판례위주로 공부했고 헌법 총론쪽은 정당구조, 지방자치론 잡을려고 노력했고 통치구조쪽은 시험직전에 바짝

                  외워서시험봤음..

                 헌법조문은 기본적으로 틀리게 내는 부분이 정해져 있으니 모의고사 문풀수업 몇번 풀어보면 꼬는 부분 찾을 수

                 있었구 그 부분 안틀릴수 있도록 정리해 두었구 부속법령 숫자 외우기 부분은 시험 바로 직전(시험 2일전 정도)에

                 다시한번 정리해봄으로서 틀릴만한 곳 정리하고 시험봤음...

   2) 국어 : 유두선 기본강의 들어서 문법 정리하고 문학은 문제집 풀면서 틀리는 부분 정리하면서 공부하는식으로 가다듬어서 

                공부함..

                법원 국어는 일반직 국어와는 다르게 문학부분 겁내 많이 나옴...따라서 문학부분 잡아두는게 중요한데  유두선 

                문제집이 문학부분이 많이 나와서 많이 도움이 됐음...

                문학이 딸린다 싶으면 쪽팔리다 생각말고 수능 문제집 졸라 풀어보기를 권장함. 솔직히 법원 교양과목은 대부분 

                수능 스타일이기때문에 수능문제집만 착실히 공부해도 80점 이상은 받을 수 있음

  3) 국사 : 신영식 기본강의 듣고 그담엔 무조건 수능기출문제 풀어봤음... 수능국사는 서울대 시험보는 애들이 풀기때문에 

               솔까말 수준 은근 높음..ㅇㅇ

               국사는 노량진 대부분의 학원이 고대사 - 고려사 - 조선사 - 근현대사 - 광복이후 이런식으로 강의하는데 그러다 보니 

               3개월 과정에 조선사까지 오면 끝나버려서 근현대사는 보강으로 날림강의하는 경우가 졸라 흔한데 그래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난 그래서 차라리 국사랑 근현대사랑 같이 병행해서 공부햇음... 첫날에 고대사 공부했음 다음 국사공부할때는 

               근현대사 흥선대원군부터 공부하는식으로....ㅇㅇ 그렇게 해야 국사 졸라 양 많은데 안까먹구 다 포섭할수 있으니까

               그렇기 땜시 고대사(흥선대원군부터 갑오개혁까지) 고려사(국권침탈부터 독립운동까지) 조선사(광복이후부터 

               현대사까지) 이런 식으루 해야 국사 전체적으로 흐름을 잡을수 있고 실제 시험에서 좋은 점수 받을 수 있음...ㅇㅇ

 4) 영어 : 법원 영어는 닥치고 수능영어라고 생각했음...(09년까지는 통했음...올해는 개피봤지만..ㅋ)

              수능영어가 33문제이기 때문에 하루 공부양 치고는 적절한 수준임

              영어는 솔직히 나도 졸라 못하지만 나같은 경우는 국사랑 헌법을 졸라 빨리(10분이내)에 풀고 그만큼 시간 세이브해서 

              영어를 한 40분에서 50분정도 두고 푸는 식으로 해서 영어 준비했다...

              올해는 졸라 영어가 어려워서 나두 개피 봤지만 09년도때는 그런식으로 해서 영어 92점 받을 수 있었음....

              어쨌든 문법은 나올만한게 정해져 있으니까 (1수일치, 2. 시제일치, 3. 수동태) 이정도만 준비하고 나머지는 졸라게 

              수능 모의고사 풀고 기출문제 풀어서 감각 떨어지지 않게 하는게 제일 중요하다....



어제 이어서 오늘은 법과목 공부했던 방법  ㅋㅋ


참고로 난 법과목은 한과목마다 다 끝내고 다음과목 들어가는 식의 연강(?)공부방법으로 법과목 공부했어...

물론 한과목 끝나고  다른과목 공부할때 전에 공부했던 과목들은 많이 까먹는건 사실인데 

시험 막판으로 갈수록 계속 회독수를 빠르게, 그리고 많이 돌리다 보면 시험장 갈때는 모든 과목들이 균형있게 준비된상태로 

시험 볼 수 있는거 같아...


12월 마무리 할때 처음에는 일주일에 한과목씩 끝내고..(그러면 대충 1월 중순정도)

                           그 다음번엔 5일에 한과목씩 (대충 2월 중순...설 전후정도)

                           그 다음번엔 3일에 한과목씩 (3월 첫째주 정도)

                           그 다음번엔 민법만 3일, 나머지는 이틀에 한과목씩 (시험 3일전)

                           그 담엔 민법은 하루 나머지는 그냥 조문만 읽는정도 


이렇게 준비해서 시험장 들어가니 뭐 딱히 어려운게 없었어...


1. 민법 

민법은 기본강의가 가장 중요한 과목이라고 생각됨.... 

(이른바 기본기가 제일 중요한 과목)

‘조문과 판례 두 가지와 이서방 문제집에 나오는 기출지문 3가지가 어우러지도록 공부한다’라는 생각으로 공부했음... 

최대한 기본서를 많이 읽어본 후 기출문제는 한 파트가 끝난 후 (민총, 물권, 채권 등) 그 파트 전체적으로 풀어보는 식으로 

활용...

조문을 볼 때는 기출지문에서 바꿔 낸 부분이 어디인지 확인 하고 그곳에 오답으로 나왔던 지문을 써둔 후 

X체크 해두면서 읽었고, 

판례를 볼 때는 기본 강의시간에 케이스 필기하는 것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연습장에 필기한 후 

자습시간에 다시 그림을 그려서 메모지에 정리하여 기본서에 붙이는 방식으로 정리함..

판례지문을 외우기보다는 이 판례지문이 ‘이러한 상황을 설명하는거다.’라는 것을 이해하면서 공부하려고 했고..


민법은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현상을 '법'이라는 프레임에 맞춰서 규정하려 한 법이기때문에 이해하면서 공부하면

양이 아무리 많다 해도 '법원직 민법' 만큼은 크게 어려울게 없다고 생각함...

누가 (자연인, 법인) 무엇을 가지고 (물건, 동산, 부동산) 어떤행위를 (법률행위) 어떻게 (대리,조건,기한) 언제까지(소멸시효)

하냐...하는게 민총인거고..

물권법, 채권법도 이런식으로 6하원칙에 대입해서 생각해보면 조문체계가 딱 잡히고 공부하기도 훨씬 수월해짐...


2. 민소법

민소법은 조문을 변형하여 출제하는 유형이 많은 과목이어서 조문숙지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임

시중에 나와 있는 강사들이 편저한 조문집을 구입해서 보는 것 보다 니 자신이  스스로 ‘나만의 민소 법전’을 만들어 

공부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임..

(보고 밑줄 치는거하고 직접 써보는거하고는 암기하는데 있어 엄청나게 차이가 남)

법제처 홈페이지 가서  민사소송 법전을 다운받아 글자간 간격을 크게 하여 최대한 필기 공간을 많이 만든 후 

스프링 제본해서  기본서에 있는 내용들, 기출문제에서 변형했던 조문 문구 등을 프린트한 민소법전에 옮겨 적고 

정리하는 식으로 ‘나만의 민소법전’을 만드는 작업을 한번 해보면  민소법의 전체적 체계가 잡힘.

기출문제집은 한 파트가 끝날 때마다 푸는 형식으로 이용하였고, ‘기본서에 있는 내용들이 이런 형식으로 출제되는구나’ 것을 

확인하는 의미 정도로 활용하면 충분..

최대한 기본서와 내가 정리한 조문집을 꼼꼼히 익히는데 중점을 두고 공부함.


3. 형법.

판례가 중심으로 나오는 법원 시험의 특성상 학설보다는 판례위주로 공부함.

특히 시험 직전 에는 각론부분 중심으로 재산죄 - 문서 및 유가증권죄 - 공무원의 죄 -그 다음 총론파트 죄수부분 문제

(실체적 경합인가, 상상적 경합인가, 포괄일죄인가 수죄인가 등) - 그 후 나머지 부분을 공부하는 식으로 공부함..

(솔직히 살인죄 강간죄같은거는 너무 쉬운파트이구.....그냥 던져주는 문제일뿐임.)

아쉬운 점은 최신판례를 정확하게 알지 못한 채 시험을 보게 되어 시험장에서 헷갈리는 바람에 좋은 점수를 얻지 못한게 까비함...

최신판례는 법원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에 그 부분을 소홀히 하면 절대 좋은 점수를 얻지 못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음..


4. 형소법

형소법 같은 경우는 형소규칙이 자주 나오는 편이라 판례와, 형소법 조문과 관련 형소규칙까지 동시에 숙지해야 하는 

부담이 많은 과목임.

형소법 조문정리는 이승준 조문집을 통해서 정리함... 조문과 관련 규칙 배열이 잘 되어있어서 쉽게 정리할 수 있었음.

형소는 숫자를 외워야 하는 조문이 상당히 많기에 1교시 끝나구 점심시간에 숫자들만 정리하여 졸라게 외워서 두문제 

더 맞추기도함...ㅋ


뭐 두서없이 적긴 적었는데 법원 준비하는 뉴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해..

그리구 내가 제일 강조하는건 시험장에 가서 떨거나 쫄지 말라는거....

너 말고도 쫄고 있는 사람 졸라 많으니까 너는 안쫄아도 돼

전에 댓글에 한번 말했지만 다 같은 책보고 시험 나올게 정해져 있기땜에 어느정도 공부되있으면 

깡이 센 놈이 붙는게 법원이거덩...

괜히 모의고사성적에 신경쓰지 말고 (솔직히 나도 한교 모의고사 80점 넘어본적 두번인가밖에 업어...ㅋ)

그냥 니 공부만 죽어라 하면 결국 합격할수 있어


법원 들어오는게 끝이 아니라 여기서도 죽어라 경쟁해야 되기 때문에 대충 공부해서 합격하려 하지말고...

(교육원에 들어와서도 시험 성적 턱걸이 해서 붙은애들은 발령등에 있어서 불이익이 있어서 고민하고 불안해 하게되거든..)

 

암튼 진짜 한번 제대로 버닝해서 내년에 들어와서 나 대신 시골 시군법원을 지키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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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35386&page=96&exception_mode=recommend


It is regretful to inform you that my time in this English gallery has come to an end. This is the final article I would like to leave for you : 7 things you need to remember when you study English. To start with, I’m going to present some opinion as to how to improve our efficiency in studying English, with emphasis on my personal experience. Just read this as a tip.

 

영어잘하는 비법...그런 거는 없다. 지금의 글이 영갤에서 쓰는 마지막 글이다. 처음 유입인사 할 때처럼 떠날 때에도 확실하게 매듭을 지을 필요가 있었다. 슬그머니 왔다가, 연기처럼 사라지기 싫어서다. 내가 영갤에 온 지 두 달동안에 30개의 글과 자료를 올렸는데, 원래는 20개만 올릴 예정이었지만 글갯수가 늘어남에 따라서 당초계획과 달리 떠날 시간이 지체되었다. 아직 한참 영어공부에 매진해야 할 학식갤러들과 후학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얘기와 유용한 학습자료는 많이 보유하고 있지만 "갤질은 갤질일 뿐이다"는 나의 신조 때문에 지금 이글은 영갤에서 마지막 글이 된다. 처음 예상과 달리 영상자료가 몇개 추가되는 바람에 글의 갯수가 늘어났으며, 또한 다음달 초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Sacramento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Gdsmdt conference에 열흘간 참석하게 되는데 발표논문자료 준비와 전반기내로 oo국제학술지 원고제출이 임박한 관계로 이제 영갤에 들어올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영갤에 보여 줄 수 있는 것은 이 정도로 충분하다고 판단되었다.

  

제목처럼 영어비법은 없으며, 오로지 꾸준한 노력만이 비법 아닌 비법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 진짜 비법이다. 정말로 누구나가 공감하는 쉬운 묘수가 있다면 내가 처음 인사글에서 말했듯이 그건  "노벨상" 감이다. 잠자던 노벨이 벌떡 일어나서 그런 분야의 상을 신설할 일이다. 그래도 내가 경험한 것이 누구 한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몇자 요약해 본다. 글의 순서는 별 의미가 없다. 다만 전 분야에서 골고루 소통실력을 대등하게 가져야한다. 마치 변의 길이가 동일한 정육각형처럼.  

  

1. 문법이해 : 외국어는 생소하므로 기본규칙을 알아야 하니까, 기본문법은 꼭 이해해야 한다. 그간 중고(대학)에서 수업과 여러 책을 통하여 문법의 내용은 다들 들어봤으니, 그 정도로 만족하기 바란다. 여러분이 모르는 이상한 문법규칙은 거의 없으며, 혹시 그런게 있더라도 일반적인 시험에 나오지 않는다. 즉 언어로서 너무 예외적인 문법항목은 실제로 잘 쓰이지 않으니까, 영어에는 거의 활용되지 않는다. 본인 스스로를 믿어라. 여러분이 알고 있는 문법내용, 그게 전부이다. 한 두개(대학생이면 시중 유명참고서 1종류만 반복해서 봐라) 교재만 보고, 모르는게 없을만큼 정독하여 이해해라. 어느 정도 안다면, 문법책은 책상머리에서 치워버려라. 혹시 리딩이나 시험중에서 헷갈리는 경우에, 해당파트만을 찾아 상기하는 용도로 써도 충분하다. 어차피 글본문과 시험유형 내에서 접하면서 익숙해져야 하는 것이 문법정복의 지름길이다. 내 경우는 학생때 oo토플교재 딱 1회만 정독하고, 치워버렸다. 그 후론 문법교재를 본적이 없다. 본문과 작문연습 중에서 문법을 자동으로 접하다보니 문법은 저절로 탄탄해졌다. 지금은 문장을 보면 영어가 아닌 경우 틀린 게 그냥 눈에 들어온다. 다만, 학원강사처럼 분석해 가며 학생들에게 어쩌고 저쩌고 설명하는 것은 서툴다. 그런 식의 문법분석 방식과 용어조차 잊어 버린지 오래되었다.

  

2. 리딩 : 다독은 중요하다. 많은 책을 보고 지식을 습득하는 것은 동서고금 만고의 진리이다. 초딩조차도 책 많이 본 애들은 지혜롭고, 똑똑하고 공부도 잘한다. 맨날 오락게임 좋아하고, 놀고, 연예인 따라다니며 독서를 등한시 하는 학생치고 상위권은 거의 본적 없다. 영어도 마찬가지이다. 어쩌면 여러분이 리딩한 분량만큼 독해실력(속도와 내용의 이해)은 거의 비례할 것이다. 초보자는 시중의 유명한 독해집을 위주로 보면좋다. 전문가의 설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점점 다양한 분야, 장르별로 책을 읽는 것이 가장 좋은데, 대부분 갤러들은 시험용 영어공부가 필요할 거니까 시중의 리딩교재 위주로 봐도 좋다. 예로, 지문이 어려운 편입영어 교재조차 리딩교재로 좋다. 시간적 여유있으면 사상, 시사, 소설(이것도 장르가 너무 다양하니까 골고루 시도하는게 좋음), 평론, 문학작품 등등에도 관심을 가져야한다. 한국영자신문도 좋고, 미국, 영국 영자신문과 잡지도 좋다. 볼 수 있는대로 다 시도하기 바란다. 일주일에 몇 페이지쯤 독서하는지 스스로 체크하면 본인의 독서량 현황파악에 좋다. 유학예정이라면 GRE, GMAT를 쳐야할 건데, 이것도 내가 예전에 올린 참고글도 읽어보고 해커스사이트에도 그런 정보가 많이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3. 단어 : 본인의 목표(수능, 공시, 고시, 편입, 유학 등)대로 알맞게 기본갯수는 꼭 채워야한다. 요즘 단어교재는 본문용례를 곁들이거나, mp3로 제공하므로 암기와 활용에 효율적이다. 어떤 종류라도 무관하다. 단 본인의 노력이 중요하므로 머리탓을 절대하면 안된다. GRE의 경우 필수단어책 5회미만 보고서 머리 탓하면 욕먹는다. 고득점자들은 10회독파가 기본일 정도이다. 내경험 및 유학준비했던 SNU동기들, 걔들도 죄다 그러했다. 공통사항인데, 머리가 아프더라. 두통. 공부하면서 그런 것을 처음 경험했다. 머리나쁜 줄도 처음 알았다. 외워도 외워도 까먹는 현상.... 5회쯤 부터는 기억에 남기시작하고, 10회쯤 되니까 해당단어가 어느 페이지, 어느 위치에서 인쇄되어 있는지까지 다 기억나더라. 그러니까 반복하고, 집중하여 머리에 구겨넣기 바란다. GRE 안칠거면 그런 단어는 당장 급한게 아니다.

  

4. 듣기 : 초보자는 영어로 듣기공부한답시고 영화보면서 너무 시간낭비마라. 팝송도 마찬가지이다. 그거 해봐야 편협하며, 분량은 얼마안된다. 다큐, 아리랑TV<애니<영미각종뉴스<강연, 토론, 토크쇼<TV드라마<영화 순으로 듣기가 어렵다. 초보는 정신집중하여 개별단어를 놓치지 않는 훈련이 필수적이다. 영화는 액션물보다는 대화가 많은 장르(법률, 토론물, 대학배경, 멜로)를 보는게 좋다. 독해력이 너무 딸리면 일상회화 외엔 듣기에 큰 지장이 있을 것이다.

  

5. 쓰기 : 대부분 하루 30분도 하지 않으면서 쓰기 못한다 엄쌀부리거나, 비법찾거나, 재능부족을 탓한다. 초보는 반드시 시중의 유명교재를 보면서 하는 것이 시간절약된다. 쓰는 원리와 패턴도 모르는데 저절로 써지지 않는다. 일기조차 써봐야 표현법이 뱅뱅돌고, 체계적이지 않다. 자기생각을 영어로 자신있게 쓸 수 있거나, 어떤 상황에서 통역사처럼 무슨 패턴이 반사적으로 떠오른다면 중급단계이다. 이때부터는 각종 리딩자료에서 좋은 표현을 꼭 체크하고, 기억해놓기 바란다. 물론 중급용 쓰기교재도 있다. 예로 토플, GRE 에세이 전용교재도 좋다. 쓰기가 안되면 말하기, 특히 토론, 발표, 고급대화는 안됨을 명심하라. 신기하게 쓰기에 익숙해지면 문법은 저절로 도사가 된다. 글쓰기는 말하기의 원천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작문후에는 MS Word에서 검토/문법,단어검사 메뉴를 활용하기 바란다. 이 기능은 수동태를 싫어하지만 오타나 수, 시제 등은 잘 집어준다. 그러나 다 신뢰하지 말고, 한번 더 생각하는 단계로 활용하면 좋다. 또는 구글에 들어가서 문장검사를 해도 좋다. 그러나 이런 것은 기본체크일 뿐 이대로 너무 믿어도 큰일나는데 제대로 실력을 갖추는 일이 시급하다.

그리고, 글쓸때 문어체, 구어체니 그런거 너무 따지지 마라. 우리말도 굳이 구분하지 않듯 영어도 그렇다. 간혹 대화체에서 간편히 문법무시하는 경우도 있고, 쉽게 쓰려는 경향이 있을 뿐이지 명확히 갈라놓고 쓸 필요는 없다. 이것저것 다 유용하다. 유명미국인은 자서전이나 강연, 설교한거를 책으로 쓰는거 좋아하는데 그런 거는 굳이 구분할 수 없다. 그런 책에는 소위 "구어체"가 많이 들어간다. 그러나, 다음에서 내가 쓴 글을 보기 바란다. 이게 문어체, 구어체 이런 걸로 규정할 수 있냐?

  Time-dependent mechanical behaviour of hard materials has been fairly intensively investigated, both theoretically and experimentally, but a great deal more remains to be solved before our knowledge regarding the relationship between permeability and stress can be effectively applied to practical problems the engineer faced with for better understanding a rock mechanics. It is evident from our results that the extent to which the strength will reduce with time depends upon so many unknown factors that no definite rules could be suggested. However, it is widely accepted that the strength of a brittle material is dependent upon the size of the test specimen and yet very little reliable analytical result on this effect is quantitatively available.

  얼핏 전공논문, 서적에나 볼수 있는 문구로 보이겠지만, 일부는 세미나발표에서도 말로 할 수 있는 문장도 있다.

  

6. 말하기 : 요즘 각종 영상자료가 넘치고, 원어민도 많으니까 형편대로 적용하고, 소리내어 잘 안되는 발음은 꼭 깨닫고 연습해야 한다. R, L, P, F 및 기타 중요발음에 신경쓰기 바란다. 그런데 일상적인 대화를 넘어서려면 글쓰기능력은 필수로 동반되어야 한다. 한국인의 영원한 숙제가 말하기인데, 그간 내가 올린 각종 영상을 참고하기 바란다. 발음, 소위 미국식발음을 완벽하게 터득하기란 너무 어렵다. 유명통역사에게도 그건 어려운 과제이며, 토종한국인이 완벽하게 해결한 경우는 단 한번도 보지 못했다. “ 완전 미국인인줄 알았군. ” 이런 경우는 미국태생이나 열살 이전에 미국으로 건너간 교포급 외엔 없더라. 당연하다. 최대한 좋은 발음만드는 연습은 평생 꾸준히 하기 바란다. 그래도 더 이상 어쩔수 없음도 깨닫기 바란다. 되지도 않을 원어민발음 터득한다고 목숨걸지말고, 시간낭비말거라. 차라리 말의 내용과 유창한 표현을 만드는 연습, 고급 글쓰는 연습에 더 매진하는게 좋다. 내가 그간 강조한 이유는 살아보면 알게 될거다. 한국식영어발음, 그게 세계가 인정하는 정상적인 한국인의 영어이다. 미쿡인, 미쿡태생 교포의 영어를 부러워마라. 걔들은 한국말 우리보다 너무 못하기 때문이다. 한국서는 서울대 갈 열의, 서울대생 공부하듯 영어공부하면 소통엔 지장없을 수준에 도달하게 된다. 그러면 영어는 우리의 소통의 도구로 충분한 무기가 된다. 그런데 한국에서 죽 살다보면 매일 외국인과 대화할 일도 없고(학원활동 등등 제외), 토론할 일은 더더욱 적다. 그러다보니 말하기 실력을 써 먹을 기회는 극히 적다. 나조차도 외국인세미나 또는 해외학회 가는 일외엔 그런 기회는 적다. 한국이다보니 그렇다. 딴 분야는 혼자 공부해도 되는데 말하기는 써 먹을데가 없으면 답답하다. 그래도 연습하고, 항상 준비하는 수 밖에.

 

7. 영갤 활용법 : 이게 가장 중요하다. 앞의 글은 그간 내가 해 본 소리와 동일하다. 그런데 영갤에서 무언가를 배우려면 정중하게 질문하고, 그 후엔 답변자들에 고마움을 표하는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주기 바란다. 영갤에 그저 놀러와서 시간낭비하는 것 즐기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지극히 불행한 자이다. 혼자힘으로 잘 안되니까 영갤에 와서 질문하는 것일텐데, 누가 답을 해줄 경우 이를 고마워 해야한다. 그런 최소한의 예절이라도 상호지켜야 한다. 김유식 대표가 디시인사이드를 개설해 준 이유를 되새겨보기 바란다. 영갤에 유명한 영문학자나 교육자, 토플만점자가 쓸데없이 들어와서 농담하고 시간보낼 그런 일은 절대 없을거다. 그간 분석해 보니, 영갤질문에서 고등학교 영어 또는 토익기본 문법이 가장 많으며, 그 다음으로 독해질문, 영작 등이 차지한다. 간혹 중딩수준 영어질문도 눈에 띈다. 어쩌다가 좋은 영어구사를 위한 방법을 제기하기도 하지만 질문비율로 본다면 기초학업내용 문의가 절대적이더라.

 

내가 한 개라도 배울게 있다면 정중하게 질문하고, 마무리인사도 잘 하는 게 바람직하다. 내가 처음 영갤에 들어올 때 일부러 질문을 한 개 던졌다. 내가 그걸 뭐 몰라서 그런 것 아니었고 - 담임이 유명한 영어교사였던 내 고등2학년 때 딱한번, 그 이후로 누구에게 영어질문해 본적없음 - , 영갤의 누군가 친절하게 답변해 주는 것을 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혹 내 판단과 비슷한지, 완전 엉터리인지 확인해 보고 싶었는데 마침 “ 헌차사자 ” 님이 친절하게 답변해 주셨다. 그래서 영갤은 믿을만한 것으로 보고 내가 들어오게 된 것이다.

 

영갤에서 시간낭비말고, 각자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되, 진정한 공부는 본인의 책상머리에서 고통스럽게 이루어져야 하며, 그 외에 학원, 토론, 원어민과의 수업 등에서 열공해야 하는 것이다. 오죽하면 예전에 쓴 내 글에서 영갤을 떠나있는 것이 영어공부 비법이라고 했을까. 갤질은 갤질일 뿐인데, 이게 본인 인생에 유익한 방법인지 숙고해 보기 바란다. 본인이 배울게 한 개라도 있다면 그걸 귀하게 여기고, 클린 영갤을 위해서 각자 노력하기 바란다. 남들은 영갤이라서 영어고수들이 많은 줄 알고 있으니, 각자 영갤의 발전을 도모하기 바란다. 미래, 아니 1~2년후의 자기의 모습을 상상해 봐라. 영갤 덕에 내가 이렇게 발전하였다고 말 할 수 있으면 기쁘련만.

  

내가 무슨 글을 쓰더라도 비판하는 갤러도 있었지만 결코 서운하지 않다. 각자 길을 열심히 가면된다. 뭐 영어공부법은 각자 능력과 형편에 맞게 하면 된다. 초보는 다만 자기 취향대로 다른 사람들의 경험담을 참고하면 시행착오는 좀 줄일 수 있다. 현재 나는 중견 과학자로서 내 갈길을 가기에도 바쁜 사람이지만 영어가 내 생활속에 늘 있다보니 거기에 대하여 할말도 좀 있고, 관련자료도 많이 보유하고 있다보니 영갤러중 단 한명에게라도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만족한다는 마음을 품고 여기 영갤에 온 것이다. 간혹 내글에 고마움을 표하는 갤러들, 혹 조그만 도움이라도 되었다고 인정하는 갤러들, 추천을 눌러준 갤러들이 있었던데 그들에게 특히 고마움을 전한다. 여기에 보니 편입준비생도 있고, 공무원, 수능, 내신준비생이 많더군. 간혹 현직 영어전문가로서 종사하는 갤러들도 있던데, 각자 열공하여 꿈을 꼭 이루기 바란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여러분에게 달려 있으며, 일정분량의 책임도 져야함을 명심하고 더욱 매진하기를 기대한다.

 

내가 이런 사람이라고 주장하거나, 연례 국제학회에 가는 것조차 믿어달라고 인증샷 올리는 것도 유치하다. 그거 나와 갤러의 인생에서 크게 중요한 거 아니다. 혹 6월 1~2째주에 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 옐로스톤, 라스베가스 쪽에서 대학원생2명과 대덕연구단지 국책연구소 연구원인 제자와 함께 다니는 한국인 무리를 보거든, 거기 일행중에 제일 말이 많은 사람이 나인줄 알고 말을 걸어보기 바란다.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겠지만. 암튼 연례학회가 미주와 유럽 번갈아 가며 열리는데 작년엔 이태리 피렌체에서 열렸었지. 나는 가능하면 대학원생을 동행, 필참시킨다. 세계학문 동향파악과 본인에게 논문발표경험을 주기 위함이지. 

 

* Yep, Nope : 이게 나의 갤러리 닉이다. 이제 단어가 보이는가? Yes, No...

* 헌차사자님 : 그간 보여주신 친절한 설명과 탁월한 영어실력에 감탄했습니다. 특히 다방면의 지식과 영어이론도 유익했습니다. 영어활용에만 신경썼지 그런 영어적 배경은 고민해 본 적이 적었거든요. 앞으로 계획하신 바대로 승승장구하시기 바랍니다. 아참 나는 19동 4층에서 공부했습니다. 최루가스와 깨진 화염병 유리조각을 밟으면서 드나들던 관악캠퍼스 정문이 그립습니다. 요즘도 간혹 세미나땜에 가보지만, 풍파세월을 이겨낸 그 견고함은 여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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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디시 영어갤러리


과외학생을 위해 Grammar in use intermediate 뒷페이지에 있는 

기본 Phrasal verbs 다 타이핑 쳤습니다...

제 노트에 필사해놓은 것 다 옮겼음 ㄷㄷㄷ


여기서도 영어공부하는 분들을 위해서 올립니다.

도움이 되시길~ 


마음에 드시면 "추천"을 눌러서 개념글에 보내주세요~

아니면 묻히니 ㅠㅠ


Phrasal verbs and Prep.

 

 

 

 

 They sent me a check for 200$

    a sum of money

 The company closed down because there

   wasn’t enough demands for its product.

        (=A need for)

 

 The train was late, but nobody knew the

   reason for the delay. (Not reason of)

 The cause of the explosion is unknown.

 

 Last year was a bad one for the company.

  There was a big drop in sale.

                               a/an increase, decrease, rise, drop in

 There has been a marked increase in the

   use of firearms.

 

 The accident was my fault, so I had to pay for

   the damage to the other car.

            Invitation, solution, answer to

 

 I was surprised at her reaction to my

   suggestion.

 

 It was stupid of me to go out without a coat

   in such cold weather.

 They have always been very nice to me.

 

 My parents are mad at me for disobeying

   them.

 Are you upset with me for being late?

Furious, angry, mad, upset about sth

┏ Mad at                       

┃ Upset with                  sb for doing sth

 Furious, angry at/with  

 

 feel sorry for Matt. He’s had a lot of bad

   luck.

    Feel/be sorry for sb who is in a bad situation.

    (Not I feel sorry about matt)

 

 He didn’t trust me. He was suspicious of my

   intention.               Suspicious, critical, tolerant of

 

 He’s late again. It’s typical of him to keep

   everything waiting.

 

 Linda is married to an American? (Not with)

                    married/engaged to

 Linda is married with three children.

 

 I don’t want to be dependent on anybody.

 She is financially independent of her family.

 

 He got very angry and started shouting at

   me.                             Shout at sb (when you’re angry)

 He shouted to me from the other side of the

   street.           Shout to sb (so that they can hear you)

 

 Somebody threw an egg at the politician.

 Lisa shouted “Catch” and threw the keys to

   me from the window.

 

 Can you explain this word to me?

                    (Not explain me this word)

 explained to them why I was worried.

      Explain/describe(to sb) why/how/what

 

 He’s very selfish. He doesn’t care about

   other people.  

   Care about sth/sb (= think sb/sth is important)

 Would you care for a cup of coffee?

 Alan is 85 and lives alone. He needs

   somebody to care for him.

    Care for sth/sb = 1) like sth

                                2) make sure sb is safe and well

 

 I’ve searched the house for my keys, but I

   still can’t find them.

    Search (a person/a place) for sth

 

 I haven’t seen her since she left (home) for

   the office this morning. (Left to the office)

    Leave (a place) for another place

 

 dreamed about you last night.

 What does it mean if you dream about/of

  mountains?             Dream about/of (=while asleep)

 I wouldn’t dream of asking them for money.

 I often dreamed of being famous when I was

  younger.                   Dream of (=think of, imagine)

 

 I’ve thought about what you said, and I’ve

  decided to take your advice.

  Think about sth (=you consider it, you concentrate your

                               mind on it)

 That’s a good idea. Why didn’t I think of that?

 What did you think of the film?

   Think of sth = 1) the idea comes to your mind 

                          2) ask or give an opinion

   But the difference is very small!

 

 I’m glad you reminded me about the

   meeting, I had completely forgotten about it.

   remind sb about (= tell sb not to forget)

 Look at this picture of Richard. Who does he

   remind you of?

   Remind sb of(= cause sb to remember)

 

 Sue accused me of being selfish.

 They accused me of telling lies.

  (=I was accused of telling lies)

 Some students are suspected of cheating

   on the exam.

 Nobody suspected the general of being a

   spy.

  (=The general was suspected of being a spy)

   accuse/suspect sb of

 

 We complained to the manager of the

   restaurant about the food.

   Complain (to sb) about (=to say that you’re not

                                            satisfied with)

 We called the doctor because George was

   complaining of a pain in his stomach.

   Complain of a pain, an illness etc (= to say that you

                                                              have a pain etc)   

 

 Vicky warned me about the traffic, she said

   it would be bad.

   Warn sb about sb/sth (which is bad, dangerous)

   (Not warn sb of sb)

 Scientists have warned us about/of the

   effects of global warming.

   Warn sb about/of a danger, sth bad that might happen

    later

 

 His parents don’t approve of what he does,

   but they can’t stop him.

 He doesn’t approve of swearing.

 I don’t approve of people killing animals for

   fun.

    Approve/disapprove of

 

 We had an enormous meal. It consisted of

   seven courses.                      

 

 Michael’s salary is very low. It isn’t enough to

   live on.

 We lived on very little when we first got

   married.

 I have to live on 300$ a month.

   Live on money/food

 

 congratulated her on being admitted to law

   school.

 congratulated Ann on getting a new job.

   Congratulate/compliment sb on

 

 I didn’t have enough money to pay for the

   meal. (Not pay the meal)

    Pay (sb) for

 I didn’t have enough money to pay the rent.

   Pay a bill / a fine / tax / rent / a sum of money

 

 Everybody blamed me for the accident.

   (=Everybody said that I was to blame for the

      accident)

    Blame sb/sth for  /  sb is to blame for

 Everybody blamed the accident on me.

   Blame (a problem etc) on

 He lost control of the car and crashed into a

   wall.                              Crash/drive/bump/run into

 

 

 The school provides all its students with

   books.                               Provide/supply sb with

 

 Claire’s mother told her off for wearing dirty

   shoes in the house.

   Tell sb off (= speak angrily to sb because they did sth

                         Wrong)

 

 I put some pictures up on the wall.

   (↔I didn’t like the picture, so I took it down.)

    put sth up(on …) ↔ take sth down (from)

 

 Some old houses were torn down to make

   room for the new shopping mall.

   Tear sth down (= to pull or knock down a building, a

                               wall)

 A: Why did you cut down the tree in your

   yard?

   B : I didn’t. It was blown down in the storm

   last week.

 They were able to put out the fire before the

   house burned down.

   Burn down (= be destroyed by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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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영어 초보단계를 막 벗어난(아직 머무르고 있나) 공대생이야.

오늘 내가 즐겨이용하는 앱 하나를 소개할게.

왜냐하면 좋은 것들은 서로 공유해야 하지않겠어?


2012년 12월부터 이용하기 시작해 577시간정도 이용했어.

약 계산상으론 하루에 1시간정도씩 들은 셈이지.

주로 애용하는 것은 ABC, BBC(나 British accent 빠), This american life(강추! Podcast 1위야), Stuff 시리즈들. 

Science Friday 는 호주에서 송출되는거니 호주발음에 익숙해지고 사람에게 좋을거야.


참고로 The Naked Scientists Podcast, Science Weekly로 영국영어사용해.

내가 technophobia지만 science geek이거든.

지금까지 아이폰,맥사용이 버겁다...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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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디시 영어갤


Oxford 영어대사전 등을 편찬한 문법학자 Bas Aarts, Sylvia Chalker, Edmund Weiner 등이 보는 Ask (사람) to (동사) 는 4형식문이다.


이 세 사람은 옥스포드 영문법사전의 공저자로서 OED 를 포함 각종 영어학 영문법 영어 사전 등 


수많은 영어학 참고서를 편찬한 영어학계의 엘리트 중 엘리트들이다.



내가 성문기초~종합 영문법을 전후하여 5-6회독 하였다 하여 과연 성문영문법을 금과옥조로 맹신할 것 같은가?


나의 영문법 학습 방식은 처음부터 철저하게 예문 위주였다.



"영어에서 무엇이 확실한 것인가?"


오로지 나의 귀로 들어 인이 박힌 영어 화자들의 말소리 - 이것만이 유일한 확실성의 근거였던 것이다.


이는 경험주의 철학에 기반한 현대과학의 가장 기초적 대원칙과 한가지였다.



내 귀에 쟁쟁하니 남은 원어민들의 실 사용례가 아니면 예문조차도 인정 안 했다.


그러므로 영문법 공부도 노출 베이스를 깔지 않았을 경우 우상이나 세우는 위태로운 짓.



성문종합영어의 소위 5형식문 분류와 달라서 실망했다면 안 됐다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릴 뿐.


불만 있으면 연락처 올려 놓으니 항의를 하든 쌈싸먹든 마음대로들 하시오.


Ditransitive complementation is sometimes said to include in-di-rect objects followed by various types of clause. : ...


Bas Aarts et al. The Oxford Dictionary f/o English Grammar. p. 126.


http://books.google.co.kr/books?id=1awJAgAAQBAJ&pg=PA126&lpg=PA126&dq=ask+ditransitive+oxford+dictionaries&source=bl&ots=9fBuUwSNZz&sig=IlZN9-YmnfooatT2Rq-s1s7SFIY&hl=en&sa=X&ei=cmkFU5CUMYKrkQXbpIGgDg&ved=0CDgQ6AEwAw#v=onepage&q=ask ditransitive oxford dictionaries&f=false


공동저자 (3인)


Bas Aarts

Professor o(에프) English Linguistics and Director of the Survey o(에프) English Usage,

University College London

Email: b.aarts@ucl.ac.uk



Edmund Weiner

1977년 이래 Oxford English Dictionary 편집부 근무.

1993년 이래 OED 편집부의 수석 언어학자.



Sylvia Chalker, 다음 영어학 서적의 저자, 공저자


The Oxford Dictionary o(에프) English Grammar 

English Grammar: Word By Word

The Oxford Dictionary o(에프) English Grammar (위에서 소개한 책)

The Little Oxford Dictionary O(에프) English Grammar 

Current English Grammar 

Collins Cobuild English Guide 

A Student's English Grammar Work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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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22260&page=108&exception_mode=recommend


발음 관련 질문들이 이 게시판에 꽤 자주 올라오는 것 같네요. 그런데, 영어 단어를 한글로 표기하는 것이 저한테는 항상 식칼로 면도하려는 시도처럼 느껴지더라고요 --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그렇게 하고 싶으면 해도 상관 없겠지만, 확실한 것은 한글이 영어를 표기하기에 알맞은 도구는 아니라는 거에요. 그래서 영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는 것과 그것이 가진 많은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 말하려고 합니다. IPA 기호를 계속 사용할 텐데 중간 중간에 기호에 대해서도 설명할게요.

 

첫째로, 가장 눈에 띄는 문제는 한국의 음절 구조와 그 음절 구조가 영어같은 언어와 만났을 때 생기는 문제입니다. 단어, 음절에 있는 강세는 영어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데, 음절이 아닌 부분에 음절을 추가하게 되면 여러분의 발음은 아주 부정확해집니다. 1음절 단어인 "wolves"같은 경우에 한글로 표기하게 되면 "울브스"처럼 3음절이 되어버리죠. 이건 엄청난 변화에요. 하지만 아마 많은 분들이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이미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 문제는 중요하게 다루지 않을게요.

 

개별 소리에 대해서 얘기해 보죠. 자음부터 시작해 볼게요. 자음과 관련한 가장 큰 문제는 영어에는 있는 몇몇 자음이 한글에는 없다는 거에요. 그런 경우가 꽤 많죠.


- [v] "very",

- [f],  "few"

- [θ]  "thing",

- [ð]  "that",

- [z]  "zebra",

- [ʃ]  "shoe",

- [tʃ]  "change",

- [ʒ]  "vision",

- [dʒ]  "gin".

 

여러분이 위의 소리 중 어느 것이든 포함된 영단어를 한글로 쓰게되면, 여러분들은 그 발음과 가장 유사한 한글 소리를 쓰는 것이 최선이죠. 그 한글 발음이 실제 영어 발음과 비슷하다면 별 문제가 되지 않겠죠 - 많은 경우에 그게 제법 괜찮을 때도 있죠, 예를 들면 "ch"대신에 "ㅊ"처럼요. 하지만, 영어 소리와 아주 다를 경우에는 심각하게 부정확한 발음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제 생각에, 이와 관련된 가장 큰 문제는 예를 들면 . [ʒ]  [dʒ]  [z] 과 같은 다양한 소리들이 한글에서는 "ㅈ"이라는 단 하나의 자음으로 표기된다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여러분이 발음을 했을 때, 상대방이 알아듣기가 힘들어질 뿐더러, 여러분 스스로도 그 소리를 들으면서 잘 구분하지 못하게 되요.

 

한글의 또 다른 영어 표기법으로써의 단점은 "l"과 "r"을 구별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깨달으셨으리라고 생각되지만요.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r" 사운드는 영어단어 "red"의 [ɹ] 인데, 한국어에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 소리죠. "l" 사운드의 하나인 [l]은 영단어 "let"의 경우와 같은데 한글의 "ㄹ"과 꽤 비슷하긴 하지만, 또 다른 "l" 사운드인 영어단어 "ball"의 [ɫ](dark l )은 한국어에 존재하지 않죠. 많은 영어 방언들은 "r"사운드로 끝나는 모음을 가지고 있는데 한국어는 그것을 따라할 수가 없죠. 이러한 문제가 한글 표기법에 의지하는 한국인들에게 정말 많은 혼란을 야기하고 있죠.

 

조금은 덜 중요하지만, 여전히 무시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면 한국의 음운 체계가 영어와 다르다는 겁니다. 영단어의 맨 앞에 있는 "p"를 "ㅍ"으조 적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왜냐면 둘은 똑같은 소리거든요 - 둘 모두 aspirated  [p], 즉 [pʰ]입니다. (aspirated는 소리를 낼 때 공기 바람을 훅 부는 것을 뜻합니다.)  하지만, 영어의 모든 "p"가 aspirated되는 것은 아니라서 "p"와 "ㅍ"가 항상 똑같은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pin"은  [pʰɪn] (aspirated)으로 발음 되기 때문에 "ㅍ"으로 써도 되겠지만, "spin"의 "p"는 aspirated되지 않고[spɪn]으로 발음하죠. 따라서 스핀이라고 적게 되면 이런 것을 고려하지 못하게 되요. 오히려, 스삔이라고 적는 것이 더 정확하죠, 왜냐면 "ㅃ"는 aspirated되지 않은 소리거든요. 일반적으로 한국어의 자음은 영어의 자음과 다른 방식으로 행동하고, 그래서 영단어를 한글로 표기하게 되면 한국인들은 한국인의 음운론적 규칙대로 읽게 되는데, 그 규칙은 영어의 규칙에 적용되는 규칙이 아니죠.

 

모음으로 넘어가면, 훨씬 더 많은 문제들이 쌓여 있어요. diphthon'gs (두개의 모음이 결합된 형태)은 무시하더라도, 표준 한국어는 "ㅔ" 와 "ㅐ"를 다르게 구별할 것이냐에 따라서 7개에서 8개의 모음을 가지고 있죠. 이 여덟 개의 모음 중에서 6개의 모음은 영어에서 사용되는 모음과 유사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영어는 11개에서 15개 사이의 모음을 가지고 있고, 훨씬 더 많을 수도 있다는 거에요. 한 번 더 말하자면, 결국 여러분은 영어를 한글로 표기하기 위해서는 대충 비슷한 소리를 사용해야 한다는 겁니다.

 

제가 알기로 표준 한국어에는 없는 영어 모음 소리를 적어볼게요.


- [ɪ] "big",

- [ʊ]  "good" (주의" 이 모음은 "food"의 [u:]와 같은 소리가 아닙니다. 그 소리는 한국어에도 있죠),

- [æ]  "cat",

- [ə]  "again",

- "r"로 끝나는 모음인 [ɚ], [ɝ] 는 위에서 언급했죠.

- [ɑ] 표준 미국 영어에서 "dot" 또는 영국 남부에서 "bath",

- [ʌ]  "nut".


([ɑ]사운드는 종종 한글에서 [a]와 한 덩어리로 묶여서 "ㅏ"로 취급이 되요. 그건 사실 별 문제는 아니에요, 굉장히 비슷한 소리거든요.

모음은 영어에서 너-무나도 중요하고, 모음을 구별하는 것은 영어로 상대방을 이해시킬 때나, 상대방의 말을 이해할 때나 아주 중요합니다. 한 번 더 말하자면, 한글로 표기된 소리를 읽게 되면 실제 소리를 대신해서 단지 비슷한 소리를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이 모음들을 배울 수가 없다는 거에요. 그렇게되면 영어 음운체계의 거대한 일부를 잃어버리는 셈이고, 영어에서 모음이 어떻게 사용되고, 다양한 영어 방언에서 그 모음들이 어떻게 바뀌는지 모르게 되면 다양한 억양을 가진 사람들의 말을 이해할 때 힘들어질 겁니다. 한글 표기법에 의존함으로써 스스로에게 해악을 끼치는 셈이죠.

diphthon'gs과 관련된 문제는 언급하지 않고 있어요. 예를 들면 "oh"를 "오"라고 적는 것이나 "woo"를 표시할 수 없다거나 하는 경우 말고도 몇 개 더 있어요!

 

이처럼 볼 수 있듯이, 자음에서의 문제와 모음에서의 문제를 합쳐서 생각했을 때, 한글은 영어를 표기하는 수단으로서는 심각하게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죠. 한글은 간단히 말해서 영어 발음을 배울 좋은 방법이 되지 못하고, 특히 특이한 경우나 유사한 두 발음사이의 작은 차이를 이해하기엔 더 그렇죠.


영어를 표기할 때 한글에 의존하지 마세요. 한글은 한국어를 위해서 만들어졌고 영어는 한글이 신뢰할 수 있게 나타낼 수 있는 언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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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디시 영어갤


영어를 오랫동안 손을 놓고 있다가  다독으로 영어공부를 시작했다


1. 매직트리하우스  - 어린이들이 보는 챕터북인데 한권이 60-70페이지 정도고  1권부터 28권까지 한달동안 다 봤다

                               문장이 아주 평이하고 다른원서에서도 많이 나오는 기본 단어들이 반복해서 출현해서

                               단어들이 저절로 외워졌다    영어로 서술하는 방식이 바로 체득되었고 한권을 하루에 3번정도 읽었고

                               처음에는 사전없이 쭉 읽었고 두번째 읽을때는 몰라서 표시해두었던 단어를 쭉 찾아보면서 읽었고

                               세번째는 오디오북과 같은 속도로 읽어서 마무리했다

                               영어 기초를 쌓는데 가장 완벽한 원서라고 생각한다  


2. Roald Dahl 이 쓴 동화책  -  15권짜리 세트를 샀는데  한 10권정도 읽고 마무리 했다

                                              애들 소설이라고 보기에는 엽기적인 내용이었고 유머와 코드도 나를 털끗만큼도 건드리질 못했다

                                              유명한 찰리와 쵸콜릿공장,마틸다,미스터팍스,witches 등도 별로

                                              영어 공부용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특히 성인일 경우  

                                              작가가 지어낸 단어들도 많고  


3. The Spiderwick chronicle  - 5권짜리인데 한권이 100페이지 정도  , 영화화도 되었었다 

                                                유치하고 뻔하지만 좀 재밌었다  나오는 단어들도 도움되는 단어들이 많고  

                                                그림도 있고 해서 해리포터가 어려운사람에겐  판타지 입문을 위해 도움이 될듯

 


4. 뉴베리 수상작들과 아동문학  -  Holes,Giver,Hoot,Hatchet,Number the stars  같은 아동,청소년문학상 작품들 30권정도 읽었다

                                                  내용도 성인이 읽을만하고 재밌고 감동적인 책들이 많았다 

                                                  앞에서 읽었던 책들이 도움이 되어서 한페이지에 모르는 단어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술술 읽혔다

                                                  성인소설로 넘어가기 전에 읽어두면 단어실력도 늘고 영어 문장,어순체득에 큰 도움이 된다

                                                   

5. 퍼시잭슨 시리즈 (1-5권) - 2권까지 영화 되었고 영화가 워낙 재미없어서 책도 재미없을지 알았는데  

                                           책은 영화보다 훨씬 재밌었다   그리스신화 내용을 현대화 시켰는데  유치하지만 이것도 재밌었다

                                           새로운 단어도 많이 나오고  이 단어들이 다 높은 레벨의 책을 읽는데 밑거름이 된다


6. 헝거게임 (1-3권) - 1권은 읽을만 하고 2권부터 망삘이 보이더니 3권은 진짜 재미없었다

                                 작가의 영어서술문체도  현재형으로 서술하는게 좀 특이했다  

                                 특별히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지는 않는거 같고  순수한 재미목적 이외에는 읽을 가치가 없다


7. 해리포터 시리즈 (1-7) - 1,2권은 300페이지 조금 더되는 두께도 얇고 쉽다가  권수가 올라갈수록   두꺼워지고 영어도 어려워진다

                                        단어는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아주 도움이 되고  읽는 재미가 있어서 700페이지 넘는 중후반부도 

                                         포기 없이 다 읽을수 있었다   

                                        2회씩 읽었는데 이 시리즈를 마치고 나니 어떤 원서도 읽을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8 . 그 다음부터는 내가 읽고 싶은 책들을 읽어봤다

    hobbit ,shopaholic,Ender's game,Twightlight 시리즈, 시드니셀던의 책들 (게임의왕,내일이찾아오면 등), 잭리처 시리즈

    Let me in, 틴틴의모험(만화) 





원서만 주로 읽었는데 그후 chunk 라고 하나?  단어 하나하나가 아니라 문장 덩어리가 눈에 들어오고

그 덕분에 듣기 능력도 리스닝시간을 많이 투자안했는데도  다독의 힘으로 엄청나게 늘었다

미국인들이 말하는 속도가 평균 1분당 150-200단어 수준이라고 하는데  나는 300단어정도 속도로 읽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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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디시 언어갤 아메바님


때리ㄹ거야? 

Are you going to hit me?

=Has it already been decided that you'll hit me?
= I expect you to hit me, am I right?
「ㄹ」 = 旣定事(듣는이가 이미 하기로 마음 먹은 듯한 일)


하늘은 왜 파라ㄴ 거야? 

Why is it that the sky is blue?
= I feel as if you've already got the answer to the following question: "Why's the sky blue?"

「ㄴ거」 = 旣識事 (듣는이가 이미 아는 듯한 일)


「旣」 
preter = Beyond present 이미 지나간 일 = Beyond control 어찌 할 길이 없는 일

때릴거야?
니 마음속에 나를 때리고 싶은 감정이 이미 돌이킬 수 없을만큼 강렬해져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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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디시 언어갤 아메바님


I saw A killing B

A가 Bㄹ 죽이는 거  ㄹ 봤어

Aが Bを ころす の   を 見た

Perception 知覚

現実的(현실적 = of actual things)



I heard that [A'd killed B]

[A가 Bㄹ 죽이었다] 고  하더라

[Aが Bを ころした] と  聞いた

Cognition 認知

言述的(언술적 = of mere words)



I forced A to kill B

Bㄹ 죽이는 일    ㄹ  A한테 시켰어

Bを ころす こと を  Aに    強いた

Psych-action 思動

言実的(언실적 = of words that get actual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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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음은 어림보다 셈 

To know > To think

わかり          おもい

Episte         Estim


e.g.


I know he loves me > I think he loves me



알은 얼을 머금음

Eggs retain souls.

卵は魂を抱く



알은 경계가 뚜렷하나 얼은 경계가 흐림

Eggs have certain boundaries; souls, fuzzy


어림만으론 참과 거짓을 가르지 못함

解れば分けるが、思うだけじゃ何も斬れぬ


앎은 있음

あるはおる


알은 부수면 어ㅂㅅ어짐

An egg, if destroyed, would no longer eggsist.

卵は、破ると無くなる


출처 : 디시 언어갤 아메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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