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에 나오는 키라.. 아마 다 아실거라 믿구요

 

 

키라는 정의다 vs 키라는 악이다

 

고민 많이 되네요..

 

꼭 죽음으로야만 세상을 깨끗하게 할수있을지... 흠..

저는 악이라고 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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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검사는 솔직히 필요한 면이 있겠는데 두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건가요?

머리검사하고  걸리면 때리고 내신 깎이고 이러는게 솔직히 불공평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몸 만큼은 건드리지 말았으면은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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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추의 긍정정 평가로는 삼국통일의 기초를 닦아 나뉘었던 사람들이 하나의 주권 아래에 동일한 영토 국민으로 일원화됨으로써 민족국가 성립의 기반이 되었다는 긍정론입니다. 서로 대립하면서 각기 발전해온 삼국의 문화전통이 하나로 통합 집대성되고, 오랜 전쟁이 종식되면서 민생이 안정되고 경제력이 확충되어 민족체와 민족문화의 형성 발전에서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다고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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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미국등에서 기여입학을 허용하는 이유는 입학보다 졸업이 더 어렵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실력없으면 어차피 졸업은 못할테고, 기엽입학금으로 장학금에 써도 크게 상관없이 더 좋죠. 

한국도 2000년도 정도까진 기여입학이 사실상은 문제가 될수 있었지만...

현재 대학간판만으로 취직은 힘들죠. 학점도 좋아야하고, 영어점수, 자격증, 사회경력등... 

입학만으로 미래가 결정되는 시대는 아닙니다. 물론 크긴 하지만... 

그래도 완전 능력없는 인간이 돈으로 기여입학했다고 호락호락 편한 인생이 보장되는 시대가 아니기에..

현재 한국에서도 어느정도 괜찮지 않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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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봤을때 폐지되는추세가 지배적이긴 합니다만

 

우리나라는 상당히 특별한 경우에 속해서,

 

국민의 3분의2가량이 사형제도 존속에 찬성한다고.....

 

그만큼 한국인들은 사회정의 실현에대한 인식이 원색적이고

 

어떻게 생각하면 거칠다고 볼수도 있겠네요

 

 

 

사형제도 찬성론자들의 가장 중점적인 견지는 "일벌백계" 입니다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는 악인들을 보여줌으로써 잠재적 악인 혹은 전과가 있는

 

범죄자들로 하여금 악행을 저지를 의지를 상실하게하는것..

 

또한 끔찍한 악행을 저지른만큼 그만한 죄값을 치루게 해야한다는- 혹은 그래야지만

 

속이 후련하다는- 보상심리에 가까운 의식역시  사형제도 존속을 뒷받침하는 큰 바탕입니다.

 

 

반면 사형제도 반대론자들은 구체적인 예를 들며, 실제로 사형제도가 존속되고있고

 

상당히 빈번하게 시행되는 국가나 사회(예를들면, 사우디아라비아같은) 의 범죄율이

 

사형제도가 존재하지않는 곳에 비해 결코 낮지않다는 수치적 증거를 내보입니다.

 

이는 사형제도가 인간의 악행을 효과적으로 예방하지 못한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십니까.

사형제도에 찬성하십니까, 반대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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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면. (煮醬麵)

 

삶을 자 자를 쓴 한자어로 한자음을 살려서 자장면이라고 써야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대다수 국민들&중국음식점에선 짜장면이라고 쓰고 말하고 있구요

 

방송에서 아나운서들이 자장면이라고 발음하는 것을 어색하게 느끼는 시청자들도 많은걸로 압니다.

 

외래어 표기상 ㅃㅉㄸㄲㅆ 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표준어 원칙이있지만

 

특별히 예외를 두어 자장면, 짜장면을 같이 사용하거나

 

자장면이라고 쓰되 짜장면이라고 발음하는것을 허용해주는게 어떨까 생각해보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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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사후세계가 존재한다. 또 어떤사람은 사후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라고 사람들이 말하는데요.

 

정말 확실한 사후세계의 존재 여부를 알고 싶습니다.

 

 

이 무한히 넓고 넓은 우주에서 '나' 라는 존재가 탄생하고,  시간이 흘러 죽는다면..

이세상에 '나' 라는 존재는 영원히 사라지는 건가요?

'나'라는 존재가 죽으면 게임 처럼 절대 다시 살아날수 없는..

친구들도 부모님도 친척들도 , 영원히 볼수는 없는거고..

사람은 태어나면, 꼭 나중에 죽게 되어있고

 

 

사람이 죽으면 잠 잘때처럼 아무 생각이 안날까요?

 

외계인이 '지구' 라는 별에 기후, 환경변화,등등 을 설정해놓고 생명을 탄생시키게한

단순한 외계인의 짓일까요?

 

아니면, 정말로 사후세계는 존재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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